저한텐 향이 혐오?까진 아니였지만 기분좋은 냄새는 아니였어요
제모를 잘 모를 때 산거라 처음엔 별로인지도 모르고 썼는데 쓸수록 애물단지라서 버렸네요
일부분은 깔끔하게 밀리고 일부분은 해도해도 안되서 단 한번도 다 깔끔하게 밀린 적이 없었어요
차라리 슈가왁싱 같은걸 쓰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제가 털이 많은데 잘 없어지지도 않고 향도 그렇고 좋은지 모르겠어요.. 추천받아서 샀는데 괜히 돈낭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기기 좀 좋은거 사서 사용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아직도 파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걸로 리뉴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튼 저한테는 잘 안맞는거같아요
일단 냄새가 너무 별로였음 냄새때문에 숨 안쉬고 제모함 이거 바르고 몇분 있어야 하는데 너무 따가워요 ㅠㅠ 그리고 밀리지가 않음 긴털은 슉슉 잘밀리는데 자잘한 털들은 안밀리네요 그래서 면도기로 밀었는데 면도기로 어차피 밀거 그냥 이거 안쓰고 면도기로 첨부터 미는게 나을듯 면도기로 또 해야하니까 굳이 돈 이중으로 써가면서 이걸 살필요는 없는거같네요 한번쓰고 바로 버렸어요
평소 광고에서 많이 봐서 아는 제모제가 이것 뿐이라 이걸 구입해서 사용해 봤는데 냄새가 락스처럼 엄청 독했음. 가까이 가면 살짝 머리 아플정도? 사실 그냥 바디용을 구매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잘못 사와서 이걸로 겨드랑이를 하고 다리까지 했음. 근데 겨드랑이 피부가 약간 따가우면서 간지럽고 다리가 가렵길래 봤더나 다리는 붉은 반점이 올라와 있고 겨드랑이는 염증이 생겨서 교복 블라우스 입으면 정말 괴로울 정도 였음. 몇 년이 지났지만 그 염증 자국이 아직도 흐리게 남아 있어서 여름에 팔을 들기 민망해서 콤플렉스 였음...ㅜ
게다가 얼마나 독한 성분인지 손톱까지도 흐물흐물해지고 표면이 긁으면 때? 비닐?처럼 긁혀 나와서 비닐장갑 끼고 했음.
이게 첫 제품이다 보니 제모크림은 다 그런줄 알았음. 이걸로 한 뒤론 크림제품이 꺼려져서 면도기나 왁싱을 선호 함.
처음 써 본 제모크림인데 뭐 그냥저냥.... 동봉된 날없는 애로 밀어주면 잘 쓸려나간다. 아주 깔끔히 없어지는 게 아니라 푸르스름한 자국이 남아서 아쉬움ㅜ 냄새가 약간 오이향과 화학약품 냄새가 섞인 느낌? 며칠전에 한 통 다 비웠는데 쓸수록 스킬이 늘어서 점점 잘한듯ㅋㅋㅋㅋㅋㅋㅋ 재구매는 X, 에뛰드에서 50퍼할인하는 애를 사서 써볼예정!!
작년에 이거 썼는데 냄새가 너무 ㅈ같아서 제모할 때마다 울분이 터질 정도였음 내가 왜 제모를 하는가 나는 왜 털이 나는가 온갖 생각을 다 하게만들만큼 역하고 지독한 화학성냄새 화장실냄새 아 정말 이 냄새의 ㅈ같음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털도 ㅈ나 안녹아서 이 ㅈ같은 냄새를 ㅈ나 오래 맡고있어야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왜 내 스스로에게 시련을 줬을까 이것만 갖다 치우면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짐
올리브영에 하도 제품이 많길래 골랐는데 왜 별론가 했더니 여기 평점도 별로네요..ㅠㅠ 확인하고 살걸. 일단 냄새가 독한 화학약품 냄새가 나서 불쾌합니다. 그리고 털이 녹으면서 제모가 되는 원리인데 그 과정에서 모근 부분은 잘 녹지가 않아 다른 칼로 다시 미세한 부분을 제모해주어야 해요. 샤워할 때 바르고 오래 기다린 후에 제모하면 좀 괜찮긴 하지만 이것만으로 완벽히 제모가 되진 않네요..;
국자같은 걸로 긁어도 10에 6정도만 긁히는 것 같고 비슷하다 팔에 있는 털 제모하려다가 한 6분? 지나서 긁으려고 봤더니 애가 다 말라서 아예 밀리지도 않아서 때처럼 그냥 밀었음 인샤워 하는 느낌이었당... 겨드랑이는 애초에 너무 별로라서 쓰기 싫고 그냥 팔 다리에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