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극극극그극극악건성이라 가을되기 시작하니까 얼굴 피부 갈라지고 건선이 또 올라와서 피부과가고 난리치고 있었음. 평소 본인은 여름에도 리치크림바르고 바세린 덮고 잤는데도 일어나면 갈라져서 피나가지고 울 정도로 피부과랑 떨어질 수 없는 사이ㅠㅠㅠ
지금 쓰는 크림도 3년째 괜찮게 썼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건조함과 가려움, 따가움 등등에 크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영 세일중 후다닥 뛰어감. 크림+오일을 살까 고민하던 중 림밤 괜찮았던 기억땜에 발라봤더니 원하던 제형, 촉촉함의 오일형태 크림을 찾아서 냅다 2개 사버림... 존좋
이 리뷰는 2020.09.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