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더 써봐야 알겠지만 제 생각엔 락스향이라기보단 티트리향처럼 느껴져요 냄새는 각자 취향 차이니까 약산성 클렌져 특유의 화한 냄새가 싫으신 분들에겐 비추할게요. 로벡틴 약산성 클렌져를 쓰는 중인데 당장 수중에 없어서 급하게 대체용품으로 샀는데 거품도 생각보다 잘 나고 괜찮네요. 대신 젤 타입인 만큼 성분이 얼굴에 남지 않게 꼼꼼하게 씻을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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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6개월 쓰다보니 피부가 살짝 벗겨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존에 쓰던 약산성 젤클렌저에 비해선 성분이 좀 세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 재구매 의사가 사라지더라고요 ㅠㅠ
이 리뷰는 2019.06.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