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유분기가 넘치던 시절 닦토로 사용했던 제품. 두어통 사용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바르면 굉! 장! 히! 건조해서 닦토하면서 손가락에 묻으면 손가락 피부가 벗겨질 정도였어요. 그때 당시에는 얼굴에 유분이 홍수처럼 올라오던 시절이라 정작 얼굴에는 건조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지성이 아닌 이상 추천드리지 않는 제품입니다. 난 피부에 유분기가 너무너무 많다! 싶으신 분들에겐 잘 맞을 거예요. 다만 저는 2~3년 전에 사용한 거라 그 사이 성분이 바뀌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