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너무 플로럴이라 가끔 질릴 때가 있지만 그래도 바디 스크럽은 트리헛이 답인 것 같아요. 살짝 아프지만 그래도 스크럽의 기능에 충실해서 좋고 물에도 잘 녹습니다. 사용하고 나면 부드러워지니 이틀이 한 번씩은 사용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용량이 커서 6개월은 씁니다.
로즈향이 너무 좋아요! 평소 장미향 좋아해서 열 때마다 기분 좋게 쓰네요.
겨울에 건조하기도 하고 각질에 은근 신경 써야되는데 샤워할 때 편하게 쓰니까 좋아요~
처음에 닿을 땐 알갱이가 좀 아픈가싶은데 문질러주면 금방 부드럽게 잘 스크럽되네요!
각질 제거해도 너무 건조하지 않게 코팅되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쓰고난 후에는 로션 잘 발라줘요.
개운하고 좋아요!
단지형 통이라 물도 들어가고 불편하긴한데 얘전에 짜는 형태로 써봤는데 스크럽 제형 특징 때문에 그런지 잘 안짜져서 손이 안가더라고요. 어차피 욕실에서 쓰는만큼 오래 놔두지말고 금방 써야되는 상품이니까 단지가 스크럽은 낫다싶어요.
이 겨울… 뜨샤의 계절
뜨듯한 물로 샤워하면서 바디스크럽 해주면
피부 보들보들해지고 좋은향이 확 퍼지면서
셀프케어 잘 하는 멋쟁이 틱톡 언니가 된 기분
뭔주알죠
트리헛 스크럽은 글픽이랑 올영
바디스크럽 카테고리 랭킹에서
늘 상위권이길래 궁금했는데
직접 써보니 제품력 좋았음
겨울이면 바디 각질관리도 신경써야하는데
샤워하면서 써주고나니 피부가 부들부들해짐
간편하게 때밀이 효과를 낼 수 있어서 좋은 듯
다만 통에서 퍼서 써야해서 좀 불편하긴 한데
거슬릴 정도는 아님 ㅇㅇ
모로칸 로즈 향을 써보았는데
내가 느끼기엔 장미보다 약간 수박? 같은
달콤상큼향긋한 향이었음
샤워 후에 마스크팩 붙이고 스킨케어하는데
다 씻어내도 내 몸에 좋은 향기가 맡아져서 좋았음
칭구들이 바디스크럽 얘기하면 바로 추천해줄듯!
저는 모르칸 로즈 말고 에소틱 블룸 향 사용했는데 향도 좋고 각질 제거도 잘 됐어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하면 저한테는 그닥 각질제거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서 저는 항상 물기 없는 상태에서 사용해주고 살이 약한 부분은 물 조금 묻혀서 사용 해줬어요 사용하면 맨들맨들 합미당
여름이고 겨울이고바디스크럽을 애용 하는 사람으로써 이제품은 촉촉 해서 겨울에 쓰기 좋을 거 같애요. 은은한 로즈 향이 나는데 완전 로즈는 아니고 지나가는 언니들이쓰는 향수 같은 냄세에요. 근데 항아리처럼 담겨 있어서 사용할 때 물에 섞일까봐 조금 덜어 내서 쓰는 편이구요. 스크럽은 생각보다 안 아프게 부드럽게 돼요.
자주 보던 유튜버 분이 추천해주셔서 샀어요. 본래 각질이 많이 쌓여 있었는지 처음 사용하자마자 맨들맨들 뽀송 피부가 되더라고요... 그땐 오!!!! 대박!!!!! 싶었습니다.
요즘에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구 적당히 살결 정리되는 정도? 몇 번 스쿱 없이 손으로 바르다보면 슈가가 녹아서 다 못쓰고 별로니까 꼭 도구 사용하세요!
엄청 옛날에 스크럽 제품 사용한 이후로 오랜만에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단 비주얼부터 너무 예쁘고 색깔도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향이 장미 향인데 진짜 강한 장미향이 나서 좋았어요. 처음에 사용할 때는 살짝 거친 느낌인가 싶었는데 살살 문지르니 거칠지 않고 오히려 각질제거도 잘 되는 것 같고 좋았어요. 물에 녹았을 때 부드럽게 촉촉하게 변하는 것도 좋았고 사용한 후에 피부가 매끈해져서 좋았습니다. 신기했던 점이 스크럽 하고 나면 향수 뿌린 것도 아닌데 온몸에서 장미 향이 진하게 났어요. 향수 대용으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