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2를 사버린 여름뮤트
톤그로지만 확 쨍하고 쿨한 매트립에
립밤처럼 덧발라주면 나름 쓸 수 있다
근데 이게 촉촉립인데도 각질서치도 아닌
생성을 하는 듯해서 아주 싫어짐
물먹은 듯 촉촉한 립인데 엥 각질?..
그리고 케이스가 아주 구림
뚜껑이 걍 잘 꽂아둬도 툭툭 빠져있고
매우 잘 깨짐
다음 일본갈때 다른 색도 사볼까했는데
오페라 립을 삽시다 여러분덜
장점과 단점이 극명해요
장점: 글로시한 표현, 부드러운 발림성, 발색력, 색상의 다양성. 색상도 예쁨
단점: 헐렁거리는 케이스(가방에 두면 케이스가 항상 빠진 채로 엉망됨), 심각한 각질부각(어느 블로그에선 이게 극장점이라는데 전 너무 불편했어요. 각질불림은 립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올 립글로우 저렴이 찾다가 써봤는데 쏘쏘. 재구매 예정은 없습니다.
rd1 지속력 별로... 무르기만 해서 양만 사라지고 입에 올리면 어느새 증발
그래서 덧바르면 점점 두깨씨느낌나요
pk1 쿨톤용 딸기우유립. 이쁜데 입술상태 안 좋으면 각질부각 심하고ㅋㅋㅋ아니 글로시한데 왜 각질을 더 부각하죠ㅋㅋㅋ그리고 뭔가 입에서 겉돌고 요플레도 심하고 입술 안쪽에서부터 점점 립이 밖으로 밀려나가요.
재구매 naver
직구까지 할 필욘 없지만 여행갔다가 보이면 사세요!! 택스포함 5천원대 구입가능ㅎㅎ
세잔느는 일본의 어퓨인듯...
지속력과 착색은 거의 없고 아주 약간의 각질부각이 있지만 발림성좋아서 거울없이 쓱쓱바르기 편한 타입
OR1 추천. 코랄에가까운오렌지~MLBB의 경계라서 굳이 베이지 계열을 바르지않아도 치분한 MLBB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