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과 단점이 극명해요
장점: 글로시한 표현, 부드러운 발림성, 발색력, 색상의 다양성. 색상도 예쁨
단점: 헐렁거리는 케이스(가방에 두면 케이스가 항상 빠진 채로 엉망됨), 심각한 각질부각(어느 블로그에선 이게 극장점이라는데 전 너무 불편했어요. 각질불림은 립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올 립글로우 저렴이 찾다가 써봤는데 쏘쏘. 재구매 예정은 없습니다.
진짜 지속력 똥망이고 뭐 스치기만 해도 지워지는데
그래도 쓰는 이유는 이 광택때문입니다...유리알 광택.. 물먹은 레드의 정석오브 정석.. Rd-1 사왔는데 손등에 발색해보면 진짜 행복해지는 색이에요 .. 물먹물먹:.. 초크초크.. 립밤보다 더 촉촉할지도 .. 생얼에 막 바르기 진짜 좋읍니다.. 최고최고.. 저는 니혼에서 5000원정도에 샀는데 한국가격주고 사기엔... 제 입술에선 촉촉....한 코랄로 발색되네요 미쳤다리 미쳤다 .. ㅠㅠ 대충 바르면 얼룩덜룩하게 발리긴 한데 유리알이 .. 다했어요.. 파워매트!!!극강발색!!만 바르다가 이런 유리알.. 초크초크.. 바르려다 보니 좀 바르다 만 것같긴 하지만 진짜 일본갈 때마다 쟁여와야겠음 ㅠㅠ
색 있는 립밤으로 쓰셔도 무관합니다 립스틱이라기엔 착색도 발색도 안진하지만 써보시면 다들 왜 물먹립👍👍👍하시는지 알거에요ㅠㅠ생얼에도 전혀 안부담스럽구요 딱 입술톤을 올려주는 느낌이에요 얘를 베이스로 깔고 조금 발색이 진한 크레용을 쓰는데 최고에요..일본에선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니 가시게 되면 한번쯤 사서 써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세금포함 580엔쯤 하고 베이지1?이랑 레드1이 한국에서 자주 쓰이는 색들이에요. 보기보다 살짝 투명감있고 글로시하게 발색되요.
착색없고 고정력 없어서 손등에서 쓱 하면 바로 지워짐... 되묻어남 좀 있음, 뭐 먹고나면 다 지워질것같음 자주 바를거면 상관없음
케이스 약해서 잘 부서짐 싸구려 플라스틱임
에뛰드 틴팅글라스 립스틱이랑 비슷하나 에뛰드가 더 매끄럽게 발려요
미샤 시그니쳐 듀이 루즈가 더 비슷한것 같기도 함
수입되면 원래 비싸지는게 맞긴한데 어떻게 최대한 싸게 해볼수는 없었던걸까..?
참고로 스킨푸드는 일본가격이 한국꺼 정확히 두배였음... ㅋㅋㅋㅋㅠ
가격 뻥튀어서 그렇지 솔직히 원래 가격대인 6천원에서 + 2~3천원 하는 퀄리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