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 & daily perfume★
매장에서 여러번 시향했는데 느낌이 계속 달라서 긴가민가..특히 처음에 손목 위 팔뚝에 뿌렸을때는 딥디크의 모향수처럼 화장실 냄새가 나는듯하여 별로..
남친의 생일선물로 내 최애향수로 정착.
느낌이 계속 달랐던 이유는 향이 굉장히 풍부했기때문.
오렌지 계열의 상큼함과 후추,우디, 시더의 조합
남자 향수임에도 여자가 뿌렸을때 고혹적인 향기라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2020.03.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