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
제 유일무이한 인생 렌즈에요 ♥
항상 그레이 렌즈 끼는데 이런걸 본 적이 없어요
비슷해 보여서 사면 너무 다르더라구요
착용감도 좋고 한달 거의 다되가면 좀 훌라가 생기긴 하지만
매번 감수하고 2년째 매일 끼고 있어요
다른 렌즈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어요
정말 자연스럽지만 아예 쌩눈같지는 않고, 크기도 13.3이라 딱 적당한 사이즈에요
요즘엔 사이즈가 작으면 너무 작고 크면 너무 크던데 그 중간을 잘 정한 것 같아요
렌즈 뭐냐고 진짜 많이 물어봤어요 쿨톤에게 추천하지만, 그레이 렌즈를 끼고 싶어하는 웜톤에게두 추천해요
단종되면 정말 울거에요
썸데이는 오렌즈의 역작이에요 근데 엄청 유명하지 않아 오히려 좋아요 나만 끼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