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해서 좋긴한데
잡는 면봉마다 족족 부러지고 부러지고 부러지고 부러지고..
내가 너무 힘이 쎈건가 싶었는데
후기보니 부러지는 양이 많구나 !
아이라인 삐죽해서 지우려고 하면 부러지고
눈두덩이 마스카라 좀 묻어서 지우려고 하면 부러지고
쓰다가 킹받았음.
그리고 보풀도 좀 일어남.
근데 저렴하니 엄청 뭐라하기도 뭐함🤔🤣
천원에 300개라서..
그냥 배송비 채우려고 구매했던건데 다시 구매한다면 이건 구매안할듯.
무난하니 좋아요. 냄새도 독하지 않구요. 간혹 힘없이 부러지는것도 있기는 하지만 좋아요. 디자인 패키지도 예전보다 예쁘네요 ㅎㅎ 화이트하니 깔끔해요.
면봉은 많이 쟁여두고 하루에 많이 써서 저렴한것도 좋지만 너무 저렴하게 사면 냄새나고 좀 찝찝하더라구요. 나무면봉이라 쓰다가 부러지면 가시에 찔리거나 상처날때도 있어서 미샤꺼 괜찮은거같습니다. 추천해요. 아리따움꺼랑 비슷한거같아요.
면봉 쓰던걸 다 쓰고 예전에 괜찮았던 미샤 면봉을 재구매해봄. 근데 흰색 봉 부분에 보풀이 너무 많아짐.. 😂
면봉은 아이메이크업 수정. 점막 클렌징 등 팍팍쓰기때문에 가성비가 중요. + 매끄러운 흰색부분
구 미샤 면봉은 나무대가 튼튼하고 봉쪽에 실밥이나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아서 쓰기에 용이 했다. 눈가쪽은 보풀있으면 약간 자극이 있기 때문!
이번년도에 재구매해서 썼는데 전부 거칠거칠함. 복불복인건지. 자극 있고 계속 실밥같은게 잔여로 남아서 다음 재구매는 없는 걸로.
눈가말고 다른곳에 사용하는게 더 나을듯.!!
세일할때 사놓으면 좋아요
개인적으로 다른 나무면봉은 가끔 까슬거리고 손에 쓸려서 아픈데 미샤건 매끈하고 위에 봉 크기도 훨씬 균일해서 자극없이 쓰기 좋아요
가끔 다른 면봉은 봉이 평균보다 반정도 부피로 뭉쳐진 제품 쓰면 눈 점막에 딱딱하고 아프게 닿아서 자극적인데 미샤껀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세일 폭이 다른 브랜드보다 적더라도 꼭 이걸로 구매해요
봉 보풀도 거의 안생기고 매끈해서 눈에도 안들어가니 좋아요
어디서 면봉 안정성 테스트를 했는데 미샤 면봉이 특정한 화학 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나와서 구매.
면봉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면봉도 성분이 중요하다고 해서 쭉 재구매 할 예정.
로드샵 면봉 사면 꼭 1/4 정도가 힘 없이 부러지거나 솜이 흐물흐물한 불량인 경우가 많은데 미샤는 그런 게 없이 다 깔끔해서 좋음.
이거는 그냥 물건임 나는 다이소에서 소량 지퍼백사서 평소에도 항상 들고다님. 유기농이고뭐고 면봉은 실생활품이기에 가성비가 중요한데 가성비를 넘은 왕좌면봉임 너무 단단해서 라인뺄때도 좋고 수정화장때도 유용함 가끔 브러쉬나 팁 없을때 솜을 손으로 잡고 살살빼주면 풀리는게 아니라 솜뭉치처럼되서 브러쉬로도 사용이가능 세일할때 무조건 쟁여두는 아이템임 두번사 아니 세번사
이니스프리 vvip 유지하려고 세일 때마다 면봉 쟁여놓고 썼는데,
내가 쓰던 저렴이 면봉 단종되어서 미샤 세일 때 5겹 화장솜과 함께 구매하게 됨!
사용해보니 단종된 이니스프리꺼 보다 훨씬 좋음!
이젠 계속 미샤 세일 때 구입해서 쟁이는 아이템!!!
부담없이 막 쓰기도 가격 저렴하니 좋고 불량도 거의 없음 ^^
이니스프리꺼는 불량이 꽤 포함되어 있었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