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 써니랑 러블리썬 이 쓰는거 보고 구매했어요.
쿠팡에서 아예 블러쉬 브러쉬랑 두 개씩 샀는데 아주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1)모가 너무 부드러워요.
다이소 브러쉬는 없어서 비교 못 하겠지만 피카소 602 쉐이딩 브러쉬 가지고 있는데 피카소 뺨치는 부드러움입니다.
2)털빠짐도 없어요.
앞서 얘기한 피카소 602는 30가닥 이상은 빠진 듯해요. 빠질때마다 제 맘도 같이 아팠는데 요 아인 그런 걱정 없었어요.
3)사이즈가 작아서 앞 볼에 블러셔 터치해주기 딱 좋아요. 크기가 작아서 아주 귀여운데 굳이 다른 제품이랑 비교하자면 미샤 203 브러쉬랑 모양은 달라도 사이즈는 얼추 비슷해요. 큰 블러셔 브러쉬로는 영역 잡아주고 요 아이로는 좀 더 진한 색의 블러셔를 살살 덧발라주니까 아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