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잔여물 때문에 등드름같은게 울긋불긋 올라 와서 잘 씻어주려고 큰맘먹고 등짝에 투자 했건만....
처음엔 좀 시원하긴 했음..(소프트 버전)
근데!!!!!솔 사이사이로 흰 동그란게 생겨서 비누 잔여물인가 싶어 맨날 씻어도 맨날 생기고 아에 속부터 썩었는지 손톱만한 흰 곰팡이 같은게 핌...기분 더러워서 손을 몇번이나 씻었는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이렇게 나무로 만들어서.. 나무로 만들더라도 세균 번식같은게 덜하게 처리같은것도 없나,,일년도 안돼서 이렇게 곰팡이가 피다니...음식말고 곰팡이 핀거 처음 봄
참고로 집 화장실에 맨날 환풍기 틀음
곰팡이 핀다는 후기를 봤으면 안사고 다른거 알아봤을 듯 재구매 의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