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달콤한 향의 끝판왕. 얼굴에 정말 꿀을 바른 것처럼 찐득하고 달달한 향이 가득해요. 안에 알갱이가 섞여 있어서 잘 녹여야 하는데 질감이 워낙 끈적여서
쉽지 않고 거부감이 좀 있어요; 그래도 씻겨 내면 피부가 살짝 쫀쫀해져요.
아무래도 가격대가 있다 보니 좀 더 좋은 효능을 기대하게 되는데 촉촉함이 다른 워시오프팩과 차이가 없거나 부족해서 굳이 이 제품을 고집해야 할 만한 특징은 없는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8.0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