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렐 브라운 염색약 집에 두고 온가족이 몇년째 사용중이에요
4.0/4.35/5.0
이 색상 집에 상비해두고 계속 사용중이에요
물론 사용하다보면 좀 자극적일때도 있긴한데 새치염색에는 좋아요
어두운 색상 좋아하시면 4.0정도가 딱 적당한것 같아요
딱 흑갈색? 완전 블랙은 아니지만 검정에 가까운 갈색입니다
그것보단 밝은 갈색에 가까운 자연갈색 색상 좋아하시면 5.0정도? 그건 좀 밝은 갈색이라 환해보여요
4.35는 딱 중간정도입니다
그냥 기본모발 평균적 색이라 얼룩지는 느낌 없이 잘 사용 가능할 것 같아요
이 염색약으로만 셀프염색 8년차에요!
샵에서도 쓰는 제품인지라 웬만한 로드샵 염색약보다 손상이 적은편이구요
전 어깨넘고 가슴 위쪽 오는 기장에 보통 머리숱인데 두통이면 가능해요!
여러색들 도전해보고 지금은 5.55로 계속 뿌염해주는 중인데 붉은색들어간 초코브라운! 정도로 생각하시면 돼용
싼 제품쓰면 이상한 냄새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향도 나쁘지않아요! 화장품냄새정도? 그래도 염색약이라 바를때 독한건 어쩔수없어요ㅠㅠ
※ 얼룩이 덜 지는 셀프염색 꿀팁하나 말씀드리자면 !!!
도포한 뒤 방치하고 머리 감기 한 10분전쯤? 분무기로 머리전체에 물을 흐르지않을 정도로만 충분히 뿌려주신다음 머리감을때처럼 조물조물 해주시고 10분방치후에 헹궈주세요
에멀젼이라는 기법?이라고 들은거같은데 조금이나마 얼룩을 방지할 수 있을거에요!
셀프염색으로 써봤는데 색 잘 나오고 좋아요! 저는 9.21이랑 마지렐 쿨커버 7.1, 믹스 그린 섞어서 염색했는데 적당히 톤 다운된 애쉬브라운 되서 진짜 만족했습니다. 탈색 없이 애쉬브라운 느낌 내려면 여기에 믹스 그린을 섞어야 되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손상도는 좀 있어요ㅠㅠ 하고 나니 머리 끝부분이 엉키기 시작... 그게 쫌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