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염색을 해보고, 셀프염색을 했어요!
6.66 레드로, 가슴까지 오는 머리라 튜브세개를 샀고 믹스까지 3/4를 썼어요.
튜브세개는 양이 남아서 담에는 전체염색을 하더라도 두개로 해야겠어요.
결과: 붉은반사빛이 전체적으로 퍼져있어요. 담에도 믹스를 섞으려구요, 색깔이 선명하게 나와서 좋아요. 자연모라서 어두운머리색이라 레드가 잘 안나올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고나니 빛이 없는 어두운곳에선 검은머리같고 티가 안나는데 빛을 받으면 붉은머리예요. 담엔 탈색도 시도해보려구요~ ^-^
분위기 있는 여신같은 헤어스타일 되어서 지금까지 한 머리중에 제일 만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