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어렸을때 엄마화장품 분냄새?라고해야하나 딱 그냄새예요. 마스크시트액은 안끈적거리네요. 수분이 뿜뿜한 느낌인데 앰플가득한 느낌이예요. 아 근데 눈이랑 입 구멍이 작다해야하나 눈이 몰리게 되어있어요. 구멍이... 그래서 눈뒤쪽에 마스크액이 묻어 들어간다해야하나ㅠ 눈구멍 째야하나 고민했네요. 입도 큰편이아닌데 따악 맞아요 입술이 좀만 더 컸으면 묻었겠다 싶어요. 마스크팩 자체는 작은편이 아닌데 구멍이 맘에안드네요. 끈적임없이 촉촉하게 흡수돼서 가볍게 쓰기는 좋아요.
이 리뷰는 2020.05.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