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 많고 저렴해요. 샴푸도 아닌 린스를 혼자 750미리 쓰는데 쉽게 줄어들지 않네요. 일반마트 말고 시장 갔다가 화장품 매장에서 샀는데 쓸만 합니다. 가성비 생각한다면 추천해요.
데미지케어 라는 이름처럼 상한 머릿결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파마 한다고 머리가 상했는데 별로 좋아졌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사용하고 나면 머리가 부드럽고 빗도 잘 빗겨져요. 향은 미용실에서 발라주는 글레이즈 냄새 입니다
엄청 작은 여행용 용량을 쓰게 됐는데 린스의 기본적인 코팅 역활을 참 잘하는 것 같았어요
다만 향이 진짜.. 진한 아저씨 향수 냄새라고 해야 하나
집에서 쉴 때는 하겠는데 밖에 다닐 때 하고 싶지는 않은 향인 거 같아요 그래도 린스 하고나면 무난하게 부들 부들 거려요 !
일단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팔기 때문에 급해서 샀었는데 이렇게 가성비와 급할 때 쉽게 찾을 수 있는건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격 때문인지 모텔이나 호텔에 이 제품 라인이 많아서 이 향을 아는 사람에게는 자칫하다간 오해를 받을 수 있고 향도 그리 막 좋은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