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2년 넘게 쓰고있는것같아요.
쿠션하고나서 파우더로 마무리안하는분들도 많지만, 전 파우더를 꼭해야 메이크업 지속력이 오래가서 좋더라구여.
브러쉬가 커서 파우더 몇번 두드리면 뽀송해져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조금 따가웠어요. 조금더 부드럽게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튼튼해서 2년 넘게 잘쓰고있어요.
급하게 섀딩할 브러쉬가 필요해서 사서 써봤는데요ㅠㅠㅠ 따갑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게 저는 따갑거나 하지는 않지만 브러쉬 모가 너무 많이 빠져요ㅠㅠㅠ
처음에는 브러쉬 모가 잘 안 빠져서 괜찮았는데 쓸수록 정말 모가 너무 빠져서 얼굴에 다 붙고 난리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좀 아쉽습니다ㅠㅠㅠ
ㅎㅎ 피해자가 많네!
저는 정가주고 사서 더 짜증나요!!!
진작 글픽보고살걸;;
ㄹㅇ 모 다빠짐
이걸로 블러셔할라햇더니 ㄹㅇ 대박
블러셔에 모 다붙어잇고
얼굴 좀 촉촉할때건드렷더니 얼굴에붙고..
처음에 안빨고 써서 그런가 하고 빨앗는데
모 겁나 빠지고 그냥 계속 빠져요..~~^^
한 작년에 삿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빡쳐서 올림
한마디로 쓰레기입니다!!!
제발 사지마세요..
아직도 파나 이걸..?
아리따움 진짜 양심잇으면 팔지말자.....
와..진짜 글픽 안 보고 산 걸 너무 후회했어요..
정말 모가 말도 안되게 억세고 따가워요ㅠㅠㅠ
세계 최고 힘센 돼지의 돼지털로 브러쉬를 만들면 이렇게 될까요?
나는 파우더브러쉬로 파우더를 바르려는거 뿐인데
내 베이스가 다 벗겨지고 모공 하나하나를 찌릅니다..
다른 용도로 써보려고 가루블러셔에도 써봤는데
블러셔를 다 갈아버리고 발색은 또 얼룩덜룩하게 되고..
여러모로 말도 안되는 아이라서 결국 그냥 버렸어요.
제발 다른 분들은 돈 낭비 하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이거 솔직하게 써도 되나요 진짜 솔직하게 쓰겠습니다. 저 파우더 브러쉬는 처음사는거여서 50%세일 할때 샀는데 처음쓰는데도 느껴지더라구여 이건 아니다 싶은 와 진짜 팩트를 브러쉬에 묻힐려고 쓱하면 쓱 파여요 너무 까칠해서 팩트 묻는건 20인데 날리는건 80입니다 얼굴에 바르다가 따가워 죽는줄알았습니다. 친구 브러쉬를 빌렸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행복하다가 딱 떠오른 생각이 이 브러쉬는 지금당장 버려야해 다른거 살꺼야 이거 진심 사기당한기분이다 라는 생각이 떠다녔습니다. 이건 진짜 아니야.
선물받고 돈이 아까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해줬다. 진심으로 선물해준 친구의 지갑에게 미안한 느낌... 이걸로 처음에 블러셔 바르고 진짜 너무 따가워서 못쓰고 마무리 파우더용으로는 당연히 못쓰고 지금은 그냥 아깝기도 하고 마무리파우더용 다이소 브러쉬랑 색 섞이는게 싫어서 턱섀딩용으로 쓰고 있음. 그리고 크기는 왜이렇게 또 큰지...^^ 브러쉬 넣어놓을려고 다이소에서 수납함 찾다가 포기했음... 너무 길어..
원래는 아주 최악이었음 .. 미용소품 50% 하길래 샀는데 .. 얼굴에 살짝 문질러봤는데 넘나 따가웠음 하.. 이걸 어쩐다 쉐딩만 해야하나 하다가 남들은 어떻게 쓰는가 검색해보다가.. 무슨 부드러운 양모가 어쩌구 하길래 다른 천연모 가끔씩 관리해줄 때 트리트먼트 해주던게 생각이 나 얘도 트리트먼트 해주었음. 얼굴에 뭐 날까봐 틀트먼트 후 폼클로 한번 더 빨아줌 처음 해줬을 땐 소용없어보이구 여전히 따가워서 아 .. 4500원짜리 똥을 샀구나 ^^ 했으나 세번쯤 틀트먼트 해주니 이제 부들부들함 ㅎㅎ 글로우픽 후기중에도 있는데 이거 나름 블러셔 올릴때 괜찮은 듯 함. 펄/무펄 둘 다 얘로 올리는데 모가 원래 거칠어서인지 한번만 쓸어도 잘 묻고 탁탁 털면 잘 털려서 블러셔 올릴 때 사용하고 있음 여러분 혹시나 구제하고 싶으시다면 트리트먼트 해줘보세요..
내 브러쉬가 불량인게 아니었구나
원래 이따구로 만든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파우더브러쉬의 기능만 놓고보자면 최악을 주고싶음
얼굴이 어찌나 따갑던지...
근데 그대신 블러셔용으로는 꽤 잘씀. 특히 펄 블러셔
나는 진한 색감이 안받는 라이트톤이고 또 펄블러셔는 나처럼 요철이 심한 피부라면 조심스럽게 써야하는데
이걸로 쓰면 발색이 은근~하면서도 펄이 자연스럽게 올라옴
그리고 볼쪽에만 사용하는건 그렇게 따갑지 않았음
그냥 좀 거칠은 느낌...ㅋㅋㅋ
쨌든 나름 잘 쓰고 있으니
최악은 안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