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 그려진 태국비누
솔직히 일반 비누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거 쓰고 생각이 확 바뀌었어요.
손만 씻는 비누가 아닌 듯한 느낌? 비누로 절대 세수 안하는데, 이걸로 세수하면 자극없이 잘 씻기면서 촉촉하고 트러블 같은 것도 안 생긴… 물론 손 씻을 때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씻기는 등 다른 비누들이랑 달랐어요.
패키지의 아줌마 그림이 좀 무서웠는데, 얼굴 걸고 자신있게 판매하시는 것이었어요.
**무엇보다 최대 장점은** 비누 크기가 크고 두꺼운데, 다 쓸때까지 물러지거나 부러지거나 못 쓸정도로 단단해지지 않는다는 점 ! ! 많은 비누가 그것 때문에 다 쓰기도 전에 버렸는데, 이건 손가락 두개만한 사이즈 됐을 때 물러짐.
이 리뷰는 2022.08.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