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씁쓸한 자몽향에 미약하게 과일의 달콤함도 살짝있어요
잔향은 포근 계열은 아니고 살짝 신? 느낌이 나는데 여름에 상쾌함을 더해줘서 잘 어울립니다
지속력은 그렇게 좋진않고 발향도 쎈편은 아니라 두세번 펌핑하면 너무 금방 쓰게되서 아껴쓰고있습니다
이제 브랜드 자체가 단종되서 구할수 없기때문에ㅠㅠ
평소 상큼하면서 꽃향이 느껴지는 걸 좋아한다면 추천!
여름에 쓰면 더욱 좋고 아니 사실 뭐 언제 써도 좋은 향이 아틀리에코롱 포멜로 파라디가 아닌가 싶어요
임팩트가 크거나 묵직하게 가라앉는 향이 아니라서
산뜻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쓰기 좋은 향이랍니다
굳이 연령대나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도 쓰기 좋은 향이라 꼭 시향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향수의 인위적인 향이 싫어서 쓰기 싫다고 하는 사람도 이 향은 좋아하더라구요
이거 진짜 자몽향 중에 제일 좋음
처음에 면세로 8가지인가 들어 있는거 세트로 샀는데
다른건 거의 안쓰고 얘만 갖고 다니면서 써서
금방 써서 아쉬웠음
그 후에 엄마가 이거 향 좋다고 큰 통으로 면세가서 사심ㅋㅋㅋ내가 뿌려도 좋고 남이 뿌려도 좋음
무겁지 않은 향이라서 솔직히 사계절 어느때나 쓰기 딱임
체리도 샀었는데 아무래도 얘가 넘사임
아틀리에 코롱 제품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포멜로 파라디 향 역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장점인 제품입니다.
상큼하고 깔끔한 생자몽향이에요. 첫 향은 상큼한 느낌이 강한 자몽향이 나는데 잔향은 또 은은한 장미향이더라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제 막 입학한 대학교 새내기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향입니다.
향은 대략 다섯시간정도 유지됐던 것 같습니다.
자몽향 중에 알콜향이 섞인 것들이 많은데 이건 그런 잡다한 향이 안 섞인 오로지 자몽향.
맡는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황홀했다. 이번달 마이너스면 시향 하지마세요. 바로 카드 긁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
현재 해외 살고있는데 과일가게 갔다가 포멜로 보고 포멜로가 과일 이름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자몽은 아닌데 자몽과 비슷한 엄청 큰 자몽인것같은 자몽인듯 자몽아닌 자몽같은..
과일보다 유명한 향수이름이라니 개멋있어.
자몽 덕후인데 제발 누가 지속력 좋은 자몽향수 개발해주면 좋겠다.
자몽오일이 원래 발향이 약한 거 다 알고 심지어 캔들도 향이 다 날라가버리는 거 알지만 그래도 제발류ㅠㅠㅠ
백화점 갔다가 시향하라고 나눠주는 종이 받고 홀리듯이 사러 갔어요 가격이 비싼편이라 돌아섰다가 냄새가 너무 좋아서 다시 돌아가서 사왔어요ㅋㅋ 달달 하기 보단 시큼씁쓰리 한 자몽 향이구요 뿌리고 나서 움직일때마다 향이 계속 날정도로 짙어요(머리 아플정도로 독한 향이 아니라 향이 잘 난다는 소리입니다) 지속력은 길지 않아서 작은 사이즈 챙겨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처음 맡아본 건 백화점에서 시향 종이를 나눠줄때였는데, 별 생각없이 맡아보고 '우와!! 이 자몽향 대박!!'싶어서 평소와 다르게 이 매장으로 바로 직행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자몽향이 굉장히 싱그럽고 기분좋게 느껴지는 향수예요. 워낙 인기폭발해서 제가 갔던 판교매장엔 아예 샘플로 뿌리는거 자체가 없더라구요. 이번에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ㅎㅎ 저도 쓰고 오빠도 쓰라고 주려고요! 싱그럽고 생 자몽향같으면서 기분좋아지는 그런향 찾으시면 강추입니다!
자몽향 중에 제일 자몽향 같음. 이거 너무 비싸서 비슷한 거 없나 바디샵 들러 자몽향수 시향하다가 코웃음이.. 역시 돈이 돈값을 합니다 ㅎㅎ 오랑쥬 상긴느의 잔향이 더욱 달콤하게 느껴져서 오랑쥬 상긴느를 샀지만 다 쓰면 포멜로 파라디 사려고 찜해 놓음.. 처음부터 끝까지 상큼한 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