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느라 향수를 즐겨 사용하진 않지만,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기분업되는 시트러스향을 좋아해요!
시트러스향이 잘못사면 인위적이면서 싼티나는 향이 많은데, 아틀리에코롱은 니치향수라 좀더 향에 신경을 많이 쓴듯 하더라고요.
부향률 15%로 향도 오래가고, 시간에 따라 발향되는 향의 변화를 느낄수있어 좋아요. 처음엔 시트러스향이 강하게 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시트러스향이 은은해지면서 플라워향이 살며시 같이 나서 좋더라고요.
고급진 시트러스플라워향이에요!
특히 여름엔 더워서 축축 쳐지는데, 상큼한 포멜로파라디 맡으면 비타민먹은 듯 기분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