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모공이 잘 가려지고, 요철 부분 확실히 잘 메꿔줍니다! 모가 짧은만큼 텐션감이 있고 밀착력이 진짜 좋아요!
✔️단점: 관리를 못하면 털빠짐이 있습니다! 스킬이 어느정도 필요해서 난이도가 있는 브러쉬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 브러쉬 입문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피카소130 이사배님 유튜브보고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했었거든요 근데 작아서 제 큰얼굴에는 답답 ㅠㅠ 그러다가 더 큰사이즈인 131를 이번에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해요 ㅠㅠㅠ 시원시원 막 바르기 좋아요
막바르다가 끝에 세워서 톡톡 해주면 모공이 깔끔하게 커버해줘요
더블웨어가 빨리 마르니깐 브러쉬에 조금씩 묻혀서 바르면 되요 ㅎㅎㅎ 브러쉬가 파운데이션을 먹는게 적고 바르면 다 다시 뱉더라구요 ㅎㅎ 퍼프보다 아주좋어요
자잘한 모공 커버에 진짜 좋고! 파데 정말 안먹어요 브러쉬에 묻힌거 다시 피부로 다 토해냄. 브러쉬 잘 못쓰는데 이건 대충 퍽퍽 문질러도 붓자국도 안남고 너무너무 쉬워요. 다만 왕왕모공은 완벽커버는 안되는데 그런 부분은 톡톡 두들겨 주듯이 하면 조금 커버됩니당. 모질도 부들부들하고 아주 촘~촘~ 해요
더블웨어 같은 제형의 파데와는 안어울리고 촉촉한 제형의 파데와 궁합이 좋아요 요즘엔 더블웨어 소량과 촉촉한 파데를 섞어 이 브러쉬로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그 위에 모공프라이머를 이 브러쉬로 찍어서 콕콕 찍듯이 발라주는데 모공커버 아주아주 잘되고 마무리도 조금 파우더리해집니당
+
아무리 생각해도 이 브러쉬를 만난것은 축복입니다 ☺
퓨처리스트와 쓰고 있는데 궁합이 너무너무 좋고
모공과 요철때문에 나는 평생 블러셔를 못 바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브러쉬 덕에 요즘엔 볼에 펄이 있는 블러셔도 얹어봅니다
무엇보다 곰손이 쓰기에도 너무너무 편하고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