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화한게 가장 큰 특징. 특유의 시원하고 화한 향도 있고 딱 처음 닿을때 그 특유의 사용감 느낌이 있음. 여름에는 생리대 찝찝하니깐 이게 화해서 괜찮은데 겨울이나 그런때에는 아래가 시리다고 느꼈음.
생리대 자체만 놓고 볼땐 제품이 다른 라이너들에 비해 라이너 치고 짧고 작다고 느꼈음. 사이즈 중요시하면 약간 신경 쓰일듯. 그래도 보풀이나 그런게 잘 안일어나서 좀 튼튼한 편임. 별로인 제품은 아닌데 이 제품이 가진 특성에서 오는 장단점이 명확하고 호불호 갈리는 제품이라고 생각함
와 똑같은 허브데이 라인 생리대와는 차원이 다른 화함...생리대는 그냥 아 시원하네...뭔가 화한 느낌이 있네...이건데 팬티라이너는 진짜 그냥 피부로 느껴지는 화함...밑이 너무 시려워요...너무 시려서 착각으로 축축한 느낌까지 남. 아프거나 한 건 전혀 아니지만...좀 심하게 시원하네요 그곳에 온열팩이라도 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