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브러시 길들이는게 너무 힘든 제품임 브러쉬 사이사이 컨실러를 먹여야 자국이 안나는데 이건 먹이는 과정이 힘듬 🐔 꾸덕한 컨실러를 좋아하다 보니 자주 사용 하는데 이건 묽은 컨실러 용으로 써야할듯 갈라짐이 장난 아님 🤯 붓이 탱탱해서 오랫동안 사용 할수는 있을듯
미친 안그래도 맥 195(맞나) 저렴이 찾아 방황하고 있었는데, 이거 발견하고는 유레카 외침
원래 컨실러브러쉬는 길들여서 쓰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사자마자 브러쉬를 길들였다(다들 얘기하는 이사배님 브러쉬 길들이기 영상 참조)
근데 진심 길들이고 쓰니까 너무 좋음. 길 안들이고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결자국도 잘 안남고 모양도 딱 적당하고 진짜 제일 잘쓰는 컨실러브러쉬ㅇㅇ
다만 좀 아쉬웠던건, 이게 옆에서 봤을 때 살짝 아래가 더 두껍고 위로 갈수록 모아지는 느낌이어서 진짜 결자국 하나도 안남게 안갈라지게 쓰려면 한쪽은 평평하게 만들고 다른 한쪽은 결국 갈라져야해서 한쪽 면으로밖에 못쓴다는... 그래도 뭐 다들 컨실러브러쉬 한쪽 면만 쓰지 오늘은 이쪽면 내일은 저쪽면 이렇게 돌려쓰지는 않잖아요..?
말이 길어졌는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얜 걍 유레카임
이건 절대 브러쉬의 전체 면적을 다 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쓰면 안됨,,
일단 얘는 모질 자체가 단단해서 고체 컨실러랑 엄청 궁합이 좋은데
리퀴드 컨실러 사용할 때 마냥 플랫하게 눕혀서 쓰면 절대 안 됨
끝으로 고체 컨실러를 콕콕 찌르듯 묻혀준 다음에 얼굴에 올릴 때도 콕콕 올려주면 ㄹㅇ 커버 잘 됨
그리고 플랫하게 눕혀서 살살살살 살짝 눌러주면 자연스러움의 끝판왕
이게 맥 컨실러 브러쉬의 저렴이로 비슷하다는 평이 많은데,,,,
좀 다름,,
모질 면적도 이게 더 넓고 커팅된 모양도 이게 더 완만하고 둥근 느낌임
가격 대비 초보자~저렴하게 적당한 브러쉬 찾는 사람에게 제격이예요.
일단 매달 세일하기도 하지만, 1+1행사나 50% 할인이 생각보다 꽤 있는 편이어서 반 가격으로 살 수 있구요.
제품 발매 초기부터 맥 브러쉬와의 유사성을 제품 특성으로 밀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저는 맥 브러쉬를 안 써봐서...ʕ・_・ ;ʔ≡ʕ; ・_・ʔ
크기가 제법 큰 편이고(모의 면적이요) 브러쉬 자체도 두툼한 편이여서 탄력 넘치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예요. 아무래도 모가 두텁다보니 제 개인적으로는 이 브러쉬로 마무리까지 마치는 것보단, 이 브러쉬로 컨실러 등을 얹고 가장자리 펼쳐주고 스펀지로 두드려 마무리하는 게 가장 나아 보여요.
저는 액상 타입의 하이라이터(라기 보단 그런 목적의 크리미한 하이라이터...?)를 바를 때 이 제품을 주로 씁니다.
근데 진짜 그게 느낌뿐인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여러 해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중간중간 빨고 사용하고 하다보니까 브러쉬가 자꾸 결이 생기는 것 같아요. 피부에 잘 발리거나 얹어지는 게 아니라 브러쉬 모 마음대로 갈라지고 그 갈라진 형태대로 컨실러 등이 들쑥날쑥하게 발리는...?? 처음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지금은 그닥 손이 잘 안가네요...
맥 컨실러 브러쉬랑 모양이 비슷해서 사봤는데 일단 모양은 비슷한데 좀 더 길고 두꺼워서 밀착시키기 적당하지 않아요. 모도 잘 갈라지고 거칠고 단면도 깨끗하지 않아요 게다가 모 끝이 촥 모여있어야 자국도 덜 남고 밀착이 잘되는 데 얘는 아니에요. 돈 더 모아서 다른 브러쉬를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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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아티스툴컨실러브러쉬 #104호 #5500원
장점 : 탱탱해서 오래 사용할수 있어요 . 날카롭게 끝나서 코옆이나 트러블 등등 자세히 발라야 하는 부분에 바르기 좋아요 .
단점 : 부실한거 같아요 브러시 부분이랑 봉 부분이 불리가 되요 , 세척한 이후로 부터 . 모 질이 좋은 느낌은 아니에요 . 결 자국 남아요 .
재구매 : 없어요 , 더 좋은걸 찾아서 갈아 타고 싶은 마음 .
얇게 잘 펴주고
크기가 적당해서 두드리기 좋고
모에 먹였던 컨실러를 끝까지 잘 뱉어줌
손등에 소량 덜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브러쉬로 바르고 나면 손등에 반 이상 남음..
모 갈라짐이 있긴 하지만 나의 미숙한 컨트롤을 탓해본다
미샤 소도구 할인때 사면 가성비가 내려옵니다 굿굿
짱 좋아요!! 트러블 완전 잘 가려져요~~ 생각보다 모 크기가 커서 걱정했는데 위로 갈수록 얇아지고 뾰족해서 좋더라고요
컨실러 올리고 이걸로 주변 경계 슬슬슬슬 풀어주면 자연스럽게 난 뾰루지가 나지 않았어!!! 이렇게 됩니달!
그리고 처음에 길들이기 위해서 슼푸 연어 컨실러로 먹여놨었어요!! 뷰튜버 이사배님 브러쉬 길들이기 영상 보고 오세용~~
컨실러를 먹여도 갈라짐이 있는 건 사실이예요 다른 컨실러 브러쉬에 비해서 통통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크기의 브러쉬들이랑 비교하면 컨실러를 좀 먹는지 더 얇게 펴지는 느낌이라 커버하기에는 조금 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주근깨를 커버하기 위해 넓은 부위에 컨실러를 바를 때는 쓰기 좋더라구요 앞에 말했다시피 모의 갈라짐이 있고 크기가 커서 눈썹 그리고 나서 라인 정리할 때와 스팟 커버를 할 때는 쓰기 힘듭니다 저처럼 주근깨를 가린다거나 하이라이팅을 위해 넓은 부위에 컨실러를 사용하시는 분들껜 추천합니다
컨실러 브러쉬는 컨실러가 필요한 부위에 얇게 펴바르기 위해서 사용하는 건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좋은데 모갈라짐이 심하고 조금 컨실러 원래의 제형보다 매트하게 만드는게 있는 것 같아요. 모가 따갑지는 않은데 갈라짐이 심해서 붓자국이 많이 남아서 꼭 퍼프로 다시 두드려줘야해요. 그래도 세일하면 가격대비 사용하기 괜찮으니 브러쉬를 비싼돈주고 사용하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하나쯤 사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