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쉬는 컨실러가 필요한 부위에 얇게 펴바르기 위해서 사용하는 건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좋은데 모갈라짐이 심하고 조금 컨실러 원래의 제형보다 매트하게 만드는게 있는 것 같아요. 모가 따갑지는 않은데 갈라짐이 심해서 붓자국이 많이 남아서 꼭 퍼프로 다시 두드려줘야해요. 그래도 세일하면 가격대비 사용하기 괜찮으니 브러쉬를 비싼돈주고 사용하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하나쯤 사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소도구 50퍼 하길래 잔돈들고 사옴.. 근데 직원이 꺼내와 줄때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1차당황.. 그래도 일단 사왔는데 뜯어서 써보니 따가워서 2차 당황
섬세한 붓을 원했는데 너무 큼ㅠㅠ 손잡이부분도 너무길고 붓도 크고 그냥 화홍 살걸 그랬나..
볼부분 작은 트러블 가리기엔 너무 크고 눈가부분 닼서클 바리기엔 따가운거같음
그냥저냥 궁금했던 브러쉬 이천몇백원 주고 샀으니 후회는 없다ㅋㅋ
컨실러는 꼭 브러쉬로 하는 편이라 세일하는 브랜드로 암거나 사자는 마음으로 샀음
장점은 세모모양으로 각이 져있어서 세밀하게 코 옆이라던지 할때 좀더 편리함 ㅋ 물론.. 원래 브러쉬를 쓰면 세밀하게 터치가 되서 굳이 이 모양이 아니더라도 되지만 ㅋㅋ 뭔가 아주 미세하게 편리하다 느꼈음 ㅋ
단점은 따가움 ㅋ 기존에 쓰던것도 비싼 제품이 아니고 걍 저렴한 세트상품 썼었고 컨실러용이다 보니 좁은 면적 쓸거라 별로 고민없이 샀는데 ...길들여야 안 따갑다는 후기도 있지만... 그 전 브러쉬는 그런 과정없이 잘 썼기에 굳이...? 란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듯
추천할 정도는 절대 아니고 샀으니 그냥 쓰는 정도 제품임 ㅋ 재구매는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