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컨실러 브러쉬랑 모양이 비슷해서 사봤는데 일단 모양은 비슷한데 좀 더 길고 두꺼워서 밀착시키기 적당하지 않아요. 모도 잘 갈라지고 거칠고 단면도 깨끗하지 않아요 게다가 모 끝이 촥 모여있어야 자국도 덜 남고 밀착이 잘되는 데 얘는 아니에요. 돈 더 모아서 다른 브러쉬를 삽시다....
무난무난 괜찮은거같아요
따갑지도않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세척해주는데 갈라짐이 심하지도
않아서 좋은거같아요 ㅎㅎㅎ
블렌딩이 잘 안된다는 단점이있지만
원래 펴바르듯이 하고 두들겨서
밀착시켜주는 방법으로 화장을해서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근데 좀 크거든요...
다크서클이나 기미가 좀 모여있는
영역에 펴발라주면 좋은데 작은잡티는 무리..
..다른 작은 붓을 구매해야겠음..
사실 컨실러릉 브러쉬로 바르는 걸 잘 못해서 ... 그래도 좀 프로페셔널하게 발라보고 싶은 마음에 미샤로 달려가서 골라온 제품인데요. 맥 컨실러 브러쉬랑 진짜 비슷한데 좀 더 넓고 훌렁거리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진짜 조음 이건 뷰툽분들도 많이 쓰시더라고요 제가 살 땐 모르고 샀는ㄴ데 !! 얇게 발리고 좋습니다 립글로즈 바를 때도 유용
집모양(?) 으로 생겨서 뾰족한 부분은 조그마한 부분 가리기에 좋고 넓은 부분으론 두드리거나 넓은 부분 커버하기 좋음 그리고 심지어 가격도 쌈
사고 나서 바로 그냥 쓴 적은 없고 3번 정도 길들였음 근데도 얘 자체가 좀 두꺼워서 잘 갈라짐 그래도 따끔거리거나 거칠진 않아 잘 쓰고 있음 이정도면 굿굿~짱짱 인데 길들이기 전은 모르겠으니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