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이 무척 부드럽고 좋아요. 뺨에 닿을 때마다 부들부들합니다. 브러쉬 사이즈가 크지 않아 섬세하게 영역 넣기 편하고요. 턱 쉐딩용으로 쓰기엔 사이즈가 너무 작은 느낌이예요. 하얀색 모라서 브러쉬 묻는 양이 한눈에 보이니 사용하기가 무척 편해요. 눙크 미친세일 때 2천원에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2천원이라고는 절대 믿을 수 없는 품질이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정가로 생각해도 가성비가 뛰어난 품질이예요. 비슷한 가격대의 로드샵 브러쉬들 중에 단연코 우수하네요. 여러개 사서 블러셔 컬러별로 사용중인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거의 3년?째 이 친구를 사용 중입니다
모질이 너무 부드럽고 탱탱해서 턱 쉐딩 브러쉬로 알맞아요
반대로 블러셔를 바르기에는 좀 어려워요
브러쉬가 훌렁훌렁하지않아서 발색이 강해요
또 털이 흰색이라 착색되서 빨기 힘들지않을까했는데
폼클렌징 쓱 묻히면 갈색 국물 잘 빠지고 모질도 안 상해요
글고 턱 쉐딩용으로는 괜찮지만 코 쉐딩용으로는 비추합니다
이걸로 콧대 쓸고 나갔더니
남자친구가 너 쉐딩 티 나!!! 라고 말했어요^^...
쉐딩용으로 쓰기에는 좀 작은것같아서 블러셔 브러쉬로 쓰고 있어용!! 일단 모질이 너무 부들부들하고 좋고, 브러쉬 자체가 튼튼해서 손잡이랑 분리될일이 없어용
그런데 너무 모질이 탱탱해서 치크브러쉬로 사용할때 수채화 느낌을 내기는 힘들어요😂
+) 쓰다보니까 베이스가 약간 지워지는 기분이 들기도 해여,,
모가 엄청 보들보들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오히려 적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사용하다보니 적응해서 괜찮은 것 같고요.
근데 너무 진학색을 많이 발색하면 ㄴㄴ
불타는 고구마 될 수 있고요.
발색도 잘 나오고 범위 잡기도 편해요.
근데 나만 이거 잘 안 빨리나.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하얗게 안 변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또 최근에는 흔들흔들거리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잘 썼으니깐.....
엄청 부드러워요~ 발색이 미친 듯 잘 됩니다.
저는 보통 블러셔를 넓게 바르는 편이라 큰 파우더브러쉬 같은거를 사용하다보니 이게 되게 작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발색이 진짜 잘되고 안 뭉치고 안 따갑고
요새 맨날 이거 씁니다.
50% 세일 할때 하나 샀는데 후회되요. 더 사놨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