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10통 쓴사람으로서 리뷰 남깁니다
굿굿을 준 이유는 이제 넘 질려버렷,,,,,(그리고 디자인이 구리기 때문)
저는 일단 민감성에 너무 두꺼운 화장은 안좋아합니다
여름에도 화장 엄청 잘뜨는 피부라 무조건 얇게 바르는덜 선호해요 하지만 여드름흉터랑 주근깨가 좀 있기 때문에 아예 커버력없는 무한촉촉글로유 타입은 또 안좋아합니다. 그런 저에게 아주 맞춤형 쿠션이엿어요
일단 바를때 쿨링효과잇어서 기분조쿠요
비록 케이스 디자인이 넘나 구리지만 제가 좋아하는 블루라 참아줍니더
커버력도 중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리 피부가
썩어도 절대 안떠요 진짜 절대
이런 쿠션 처음이엇어요 원래는 제가 뭘발라도 떠서 미백크림느낌의 cc을 삿는데 커버력이 없어서 걍 선크림 바른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이건 뜨지도 않고
커버력도 좋습니다 ㅜㅜㅜ 제 인생탬이엇어요
하지만 지금은 넘나 질려서 이번 여름에는 딴거 살랍니다
이 리뷰는 2020.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