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정말 많이 쓰던 틴트라 오랜만에 보자마자 반가워서 구매했어요. 요즘 나오는 틴트들에 비하면 제형은 조금 옛날 느낌이지만 특유의 맑고 선명한 발색은 아직도 따라올 제품이 없는 것 같아요. 소량만 발라도 색이 확 살아나서 생기 없어 보이는 얼굴에 포인트 주기 좋았고 그라데이션으로 발라도 예쁘게 표현됐어요.
무엇보다 바르는 순간 나는 그 특유의 향이 진짜 추억이더라고요.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친구들이랑 화장하던 기억도 떠올라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향 자체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저한테는 완전 추억 보정 제대로 되는 향이었어요.
요즘 틴트처럼 촉촉하거나 고급스러운 사용감은 아니지만 가격도 부담 없고 발색 하나만큼은 여전히 만족스러웠어요. 오래된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있는 것 같고 오랜만에 써도 역시 토니틴트는 토니틴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억도 챙기고 발색도 챙긴 제품이라 만족!
학생 때부터 쓰던 추억의 아이템인데 여전히 발색력과 지속력은 최고네요. 물 틴트 제형이라 흡수가 굉장히 빠르고 착색이 엄청납니다. 음식을 먹어도 잘 안 지워져서 좋아요. 대신 아주 빨리 펴 바르지 않으면 얼룩이 남고, 입술 안쪽만 진하게 물드는 경향이 있어서 숙련된 기술이 조금 필요합니다.
옛날에 황정음 틴트로 유명할때부터 쭉 애용하는 틴트예요!
가성비 유지력 발색력 최고이고 학생들이 사용해도 될정도로 자연스럽게 표현할수 있어요. 손에 살짝 묻혀서 치크로 쓸수도 있고 몇십통은 사용했을 정도로 저의 정착템입니다~
글로시함은 없어서 립글로스랑 같이 바르면 더예뻐용
학생때 정말 잘 썼고, 발색이 너무 잘되는데다가 선명해서 재구매를 몇번 했던 제품입니다.
에뛰드 디어달링 틴트 다음으로 토니모리 딜라이트 토니틴트를 썼었는데, 제 또래 친구들은 에뛰드 아니면 토니모리를 선호한 것 같습니다.
색상은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고, 저는 체리핑크를 썼는데 지속력이 정말 좋았습니다. 덧바를수록 올라오는 색상과 착색이 진짜 좋은편입니다.
다들 추억의 틴트라고 칭하는데 저도 10년전에 썼던
추억의 딜라이트 토니틴트네요 ☁
저렴이틴트로 알려진 물틴트죠 ✔️
어렸을 땐 무조건 진해야 예쁜 화장인 줄 알았기에,
쥐잡아먹은 립연출이 가능했었죠 ✨
시간이 지나면 물틴트 특성상 윗입술이 예쁘지않게
말라버린다는 단점이 있어요
아주아주 추억의 틴트 아닌가요😆💕 있길래 반가워서 리뷰 작성해봅니다 ㅎㅎ 우선 물틴트의 정석이에요! 그런데 발색 진하고 착색 잘되고 블렌딩 잘 안되는 그런 물틴트랄까요 ㅎㅎ 딱 베네틴트의 저렴이 버전! 저렴한 만큼 퀄리티는 기대 못해요 ㅠ 이건 양조절을 정말 잘해야 해요 터치하는 순간 물들어버려서 양조절 필수! 입니다💝
저렴한 시그니처 틴트로 컬러가 강렬하고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틴트력이 우수한 점이 아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저렴해서 학생들이 바르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대신 양조절을 잘못하면 입술이 조금 얼룩덜룩해질 수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건조한 느낌이 올라오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저렴한 가격과 강력한 틴트 효과 때문에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무난한 틴트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색 표현이 예뻐서 학생 때 사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예뻤음 나의 첫 토니모리 틴트는 이거였던거 같음 물틴트라 잘못 바르면 색이 너무 진하게 발리고 스머징같은건 어려웠음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 오랫동안 쓰기는 어려웠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스럽지 않았음 사용했던 색상은 체리핑크였고 진하게 바르면 매우 부담스러울정도로 진해졌지만^^ 연하게 바르면 꽤 예뻤음 정말 라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거 써본 친구들이 주변에 엄청 많았음 용기도 플라스틱이라 들고 다니기에 불편함도 없었음 근데 뚜껑부분이 좀 헐렁한지 잘못하면 금방 샜었음 가방 안에서 새서 여기저기 물들이지 않게 진짜 조심해야했음 뚜껑 여닫는 부분에도 금방 틴트가 새고 묻어나와 주기적으로 휴지로 닦아줬었음 그래도 매번 묻어나왔음 착색은 핑크 그냥 핑크로 되는 편이었고 그마저도 예쁘게 착색되는 편은 아니었음 물틴트에도 불구하고 조금 얼룩덜룩하게 착색되는 편이 없지않아 있음 지속력은 좋지 않았음 그냥 있어도 몇시간 후에는 지워져있는 편이었고 밥이나 물 같은거 마시면 금방 다 지워짐 근데 또 얼룩덜룩 지워짐 컵이나 수저에는 많이 묻어나는 편이었음 그래서 밥같은거 먹을때 여기저기 묻어서 좀 불편했음 물틴트다 보니 마르고나면 매트하게 마무리되었고 각질부각이랑 주름부각은 좀 심한 편이니 입술관리 잘 하고 발라야 예쁘게 표현되니 참고하면 좋을거같음 발색이 진한 편이라 베이스로 사용할수는 없을거같고 포인트 립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을거같음 그리고 마찬가지로 발색이 진한 편이라 볼터치나 그런거로는 겸용할 수 없을거같음 너무 진하게 발색됨 다른 브랜드의 체리핑크 색의 틴트와도 비슷해서 색은 예쁘고 학생용 저렴이로 사기에는 좋으나 용기가 너무 허접하고 뚜껑이 금방 새서 굳이 이 틴트말도 몇천원 더 써서 다른 안전한 틴트 살거같음
이 제품은 학생때 다들 가지고 있던 추억템이었다.
신기한건 요즘 나오는 틴트들보다 착색력이 강함ㅋㅋㅋ
완전 물틴트 제형으로 입술에 닿자마자 싸아악 하고 스며들어서 매우 강력한 착색을 남기는 제품이었는데 단점을 들어보자면 얼룩덜룩 물들여지고 색깔의 바리에이션이 극도로 적다는 점 (다 쨍한 색깔밖에없음. 특히 레드는 진짜 쥐잡아먹은 입술이 됨) 그리고 아무래도 오래 전에 저렴하게 학생타겟으로 판매하던 제품이다 보니 제품력이라던가 패키지 등이 굉장히 싸구려 내지 또는 장난감 느낌이 난다.
그치만 우리에겐 추억의 아이템이었지
중학생 때 뭣도 모르고 잠시 사용했었는데 간단히 리뷰할게요
제형 : 💧
물틴트 - 물틴트의 특징답게 착색력이 어마무시하나 바르는 동시에 건조해져서 립밤이나 립 오일 없이는 입술에 무리가 가는 것 같음
착색력 : ⭐️⭐️⭐️⭐️⭐️ (5/5)
발색이 꽤 진해서 착색력도 그만큼 엄청나다 하지만 지우기는 쉬웠음
지속력 : ⭐️⭐️⭐️🌜(4.5/5)
꽤 오래갔음
발색력 : ⭐️⭐️⭐️⭐️⭐️ (5/5)
꽤 진해요 자연스러운 발색 좋아하시는 분들껜 별로
각질부각 ❌
싸고 저렴하고 착색은 어마머마합니다. 맛은 중요치않지만 슬쩍 들쩍치근해요ㅋㅋ 장점은 역시 엄청난 발색이라고 할 수 있어요. 조금만 발라도 선명하게 훅 올라옵니다. 그리고 저렴한 가격. 발색이 진해서 여리여리하진 않은 색감인데 이것도 주변에서 나름 선호도가 있더라구요. 가성비 매우 좋은 틴트.
제가 중학생 때 한창 유행일 때 쓰던 제품이었는데 이 틴트 만큼 착색 잘 되는 틴트는 아직도 못 찾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발색도 괜찮고 ,, 이 중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각질 부각이 자주 일어난다는 점 ,,, 틴트를 발랐을 때도 틴트 바른 입술 그대로 각질 부각이 일어나서 제 스스로가 봐도 조금 보기 그랬던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구입컬러: 3호 오렌지차차
🎀봄웜톤이 바르기 딱 좋은 오렌지 색 물틴트.
옐로우가 많이 첨가된 오렌지로 발색되서 다홍빛 형광빛 오렌지와는 다른 차별점이 있다.
물틴트인데도 착색이 꽤나 잘된다
🎀물틴트 제형 특성상 덧바를수록 건조하다.
착색이 많이 남는편이긴 하지만 요즘 새로나온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친다.
🍯풀발색보다는 베이스컬러를 입술 전체에 발라준뒤 입술 안쪽만 톡톡 그라데이션 시켜서 바르는게 입술표현이 생기있어 보이고 이쁘다
체리핑크 레드 오렌지차차 3색상 다 써봤습니다
체리핑크나 레드는 색깔 차이가 거의 없어요
체리핑크는 그냥 핑크빛 살짝 도는 피빨강일 뿐... 레드와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착색 매우 심합니다 그냥 싼 맛에 자주 쓰기 좋아요
근데 오렌지차차가 물건입니다 톤에 안 맞는 사람이 바르면 불닭소스 묻힌 건데 맞는 분들이 바르면 걍 찰떡
솔직히 전 걍 만족했었음~
🌸다른 립제품 위에 포인트로 얹거나 꾸안꾸처럼 틴트를 바른건지 만건지 하는 연출을 낼 수 있어용 진짜 겨쿨이 바르면 얼굴을 형광등처럼 밝게 해줄거 같은 색깔이에요 착색 어마어마하고요 바르면 좀 탱글촉촉쫀득? 그런 느낌이에요
🤔
단점은 각질부각이 심하고 바르고 난 직후에는 촉촉한데 점점가다보면 사막처럼 바싹바싹 말라요
🤗
립밤 필수에 베이스 깔고 쓰면 더더이뻐요 한번에 발색 안나오니까 덧바르는게 좋아요 이 제품은 그라데이션 용으로 쓰는게 나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