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은 수퍼로쓰고 나머지날은 레귤러쓰는데
흡수력 짱임
4시간마다 교체해주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시간상 여의치 않을때나 밤에 잘때해도 이상없음
다른 탐폰은 교체할때 보면
생리혈이 겉도는 느낌이고 실제로도 묻어나오는데
플레이텍스 탐폰은 교체시 생리혈이
흡수된게 딱 보임
게다가 특별한 형체없이 일체형 원기둥모양 으로
잘 만들어져서 생리혈 흡수해도 탐폰 자체가
늘어나는?듯 해 샐 걱정없고 정말좋음
많이 흡수되어도 풀어지거나 흐트러지지 않음
국산 어떤제품은 특유 모양이 있거나 표면이
코팅된 느낌이라 진짜 의미없는 탐폰인것도있는데
다시 수입되믄 정말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