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힘없이 말랑말랑한 제형의 스폰지
- 진짜 많이 들어있는 혜자 용량
- 커팅된 모양 자체는 괜찮은데 크기가 좀 조그맣다보니 사용하기에 아주 편하지는 않음
- 몇 번 쓰고 버리기 좋아서 위생적임
- 라텍스 스폰지라 화장은 그럭저럭 잘 먹는 편
- 왜 단종인거냐ㅠ 분스 자체가 전반적으로 다 단종 된 것 같아 맴이 아프네
- 이 정도 가성비는 이제 다이소가 아니면 불가능 할 듯
- 그동안 고마웠다 분스
이 리뷰는 2020.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