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들이 완전 기본이라서 그냥 자주 손이 가요. 같은 브라운톤 팔레트라도 기본브라운, 오렌지브라운, 핑크톤브라운팔레트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기본 브라운팔레트로 쓰기 좋아요. 컴팩트한 편이라서 여행갈때 파우치에 꼭 챙겨가요! 아이라인 대신할만한 컬러도 있고 브로우케이크 대신 쓸 컬러도 있고 해서요.
훨씬 더 비싸고 펄이 예쁜 팔레트도 많긴 한데, 증명사진이나 스냅찍을때 혹은 여행갈때 등 사진찍힐 일이 있을때 자꾸 손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아주 무난하면서 펄도 없고 음영도 잘 잡히거든요. 비슷한 브라운톤 팔레트도 많지만 이상하게 손이 자주가는...ㅎㅎㅎ 특히 아이라인 풀어줄때 쓰는 가장 다크한 브라운이 정말 다크한 편이라서, 아이라인 풀어줄때 동동 뜨지않고 자연스럽게 풀어져요.
이 리뷰는 2021.02.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