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데 몇 년전 내가 대학생때 파우치 누가 훔쳐가서 고민하다가 이거 신상이라고 솔깃해서 샀을때 정말 소량발랐는데 피부 뿌셔질 정도로 건조한데 이거바르고 와 피부진짜 좋아보이네했는데
너무 건조하지만 나한텐 피부좋게 표현되서 건조한거 참고 쓰고 재구매는 안했는데
1년전인가에 아무튼 가을에 유럽에서 베네피트매장에서 얘보구 옛생각나서 구매했는데
바껴가지구 엄청 촉촉해졌당!
그래서 발림성도 아예바뀜
한율 BB크림 느낌보다 살짝 더 촉촉함
그래서 발림성이 좋아서 지금까지도 잘쓰고
입생 잉크파데랑 섞어서 쓰는걸 좋아함
왜냐면 입생 잉크는 핑크톤으로샀고 베네피트 헬로플로리스는 가장
밝은컬러로 사도 너무 톤이 노란색 파운데이션이라서
두개 섞어서 톤 중화시키고 잉크는건조하고 헬로플로리스는 촉촉한제형이라서 1: 1.8
정도로 섞어서 쓰는편
이건 저만 좋아하는 파데인가보네요ㅠㅠ 제 최애 파데 2위 안에 드는 파데입니다~ 옐로 베이스라 붉은기 보정에 좋고 촉촉하면서도 세미매트 피니쉬라서 부담없습니다~ 매우 가벼운 발림인데, 커버력은 중간정도 되는 것 같구요. 지속력은 중간 정도인데 무너짐이 예뻐서 파데 중 유일하게 2통째 사용하는 파데입니다. 면세점 갔을 때만 구매합니다. 국내가격은 너무 비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