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저만 아는 꿀템!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꿀템!
2016년부터인가...? 암튼 나올 때부터 썼는데 진짜 리얼 꿀템
제가 요런 퍼프 모양을 안 쓴 이유가 있으나마나해서
결국엔 따로 두드리는 퍼프를 쓰게 됐는데
요건 리얼 잘 먹는 퍼프를 압축시킨 느낌이라
매번 쟁여놓던 퍼프예요! ㄹㅇ 퍼프 여러가지 써봤지만
아직도 원탑이에요!
비슷한 제품을 찾고싶을정도로 만족스러운 퍼프!!
진짜 생피자도우처럼 도톰하고 적당히 탄탄해서
피부에 올리면 밀착력이있어서 손에 힘이 덜든다~
일반 조각 스펀지는 손에 힘도 많이들어가서 바를때 공을 많이들여야되는데
이건 물뭍히면 크기도 왕 커지고 촉촉하게 잘올라가서 너무너무 좋다...!!!
제발 비슷한것좀 찾을수있길 바람
예전에 다이소에서 팔던 물방울 퍼프?같은 재질이에요 애초에 일반 쿠션용 퍼프가 아니라 물 먹여서 써야하는 제품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냥은 너무 딱딱하고 사용감 별로ㅜ 물에 적시면 확실히 1.5배 이상 커지고 몰랑몰랑해져서 베이스 바르기에 딱 좋아요 다만 케이스가 따로 없으니까 좀 불편하네요ㅠㅠ 쿠션 안에 넣어 놓자니 축축해서 불안하고 밖에 꺼내놓자니 먼지 걱정되고 그냥 대충 비닐 안에 걸쳐놓는데 휴대가 불편해서 손이 자주 안 가유ㅠㅠㅠㅠㅠ
되게 쫀쫀하고, 찰떡 스펀지 마냥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 좋은 퍼프에요, 포니이펙트쿠션안에 들어있었던거 같은데, 따로도 판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쿠션감이 좋아서 쓰기 좋은타입의 쿠션퍼여서, 쫀쫀한 느낌이 피부에 밀착감있게 붙어서 쓰기 좋아요,,! 살짝 큰 퍼프여서 퍼프텐션감이 좋은편이라서 베이스가 잘 먹게 만들어 줍니다!!
쓸 때는 무난한 것 같은데 다른 퍼프 쓰면 좋은거구나 생각하게 되는 퍼프예요ㅋㅋㅋ 부드럽고 쫀득해서 베이스가 피부에 착 밀착돼요
물에 적시면 똥퍼프처럼 커지고 더 촉촉하게 쓸 수 있어요. 젖은 상태로 쿠션에 쓰기에는 찝찝해서 그냥 쓰는데 확실히 물에 적셔서 쓸 때보다는 별로라 점점 손이 안가요
+) 내구성이 약한 것과 구매처가 애매하다는 점도 아쉬워서 다른 걸로 갈아탔었는데 요즘은 전보다 구하기 편하고 생각날 때가 있어서 가끔씩 찾게 되더라고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왜 꾸준히 상위권이고 스테디셀러인지 알 것 같아요
물먹 퍼프를 이것저것 찾다가 정착하게 된 템.
미샤꺼 쓰고 있었는데 집근처 없어지고 세일도 안하니..
쿠o에서 샀는데 좀 비싼감은 있어요.
암튼 물먹으로 왠만한 파테도 쿠션도 다 맞아서 뚜껍게 피부메컵 되는거 막아줌.
참고로 일주일 꼬박 쓰다가 버리고 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하나씩 다 빨고 그랬는데 물먹퍼프는 영 집집해서.. 항균효과 어차피 떨어질텐데 그냥 일주일 쓰고 말자 하고 있어요. 피부트러블도 없고 만족 합니다. ㅎㅎ
쿠션 퍼프를 잃어버려서 평이 좋길래 사 봤는데 정말 그 이름값을 하는 제품이에요! 퍼프가 쫀쫀하고 살짝 도톰해서 퍼프로 쿠션을 찍을때 내용물이 잘 묻고 피부에 바를때도 파운데이션이 밀착되게 잘 발리더라고요!! 포니이펙트 쿠션 아니어도 타 브랜드 쿠션과도 잘 맞아요!! 내장된 퍼프 보통 쓰는 편인데 이제부터는 이 제품을 따로 사서 쓸까봐요
이 퍼프는 한번 사용해보면 절대절대 못잊는 사용감이에요ㅠ
100개는 쟁이고 싶은! 하루종일 두드리고 싶은 그런 말랑쫀득한 느낌이에여
커버스테이쿠션도 굉장히 좋아서 잘사용했는데 몇통 비우고 나서 다른 쿠션으로 넘어갔을때도 이 퍼프는 계속 사용했어요.
파데랑 사용해도 굉장히 피부화장 잘받아요ㅎㅎ
근데 조금 파데를 많이 먹는것도 있고 끈이 약해서 조금 힘줘서 잡으면 뜯어지기도 해요! 그런건 좀 아쉽지만 이 사용감이랑 표현력같은게 이뻐서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이 퍼프 자체가 퐁실한 느낌이 있어서 물먹이거나 이런건 갠적으로 별로였어요! 넘 많이 뱉어내요.
그냥 그자체로 사용하는게 젤 피부 좋아보이고 이뻐요!
세일할때 구매하거나 커버스테이쿠션 꼭 사용해보시길♡
밀착감이 정말 좋다고 들어서 구매했네요. 물먹인 퍼프를 꽉 잡아주면서 베이스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이거 적셔서 바쁠 때 쿠션 두드리는 것처럼 팡팡 해주면 촉촉하게 밀착시킬 수 있어서 편해요. 하지만 퍼프 컬러가 어두워서 먼지 붙은 부위가 잘 안 보일 때가 있는데 그것만 떼어주기도 쉽지 않아서 저는 그냥 새 퍼프를 쓰게 되던데요. 교체시기를 모르겠더라구요. 적셔서 사용하시는 경우에 쿠션 닫고 그 안에 젖은채로 보관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나중에 사용하실 때 되게 찜찜해요. 사용 뒤에는 항상 잘 말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위생 관리 깔끔하게 못하시는 분들은 비추천해요.
흠🤔 저에게는 별로 인생템이 아니었어요!
일단 너무 건조하게 느껴졌고, 물을 먹이지 않으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끈도 얇아서 끼운 손가락들이 고정되지 않고 이리저리 놀아요.
바쁜 아침 퍼프에 정성스럽게 물먹이는게 힘든 저는 그냥 필리밀리 퍼프로 다시 가려고 합니다ㅠㅠ
쿠션과의 조합도 중요한 퍼프같아요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구매했어요!
쫀쫀하고 물 먹는 퍼프였고 가격이 다른 퍼프보다 비싸서 약간 망설였었는데 확실히 저렴한 퍼프랑 느낌이 다릅니다.
가격이 좀 있다보니 막 버리지 않고 빨아서 사용하는데 잘 갈라지고 끈도 너덜너덜해지고.. 좀 내구성이 좋진 않은 것 같아요.
글로우픽 리뷰보고 영업당해서 제작년에 면세점 찬스로 몇개 사보고 너무 조아서 다시 다음 해외 여행 때 면세 찬스로 대량 구매ㅋㅋㅋ
일단 촉촉한 파데랑 궁합 짱짱!!
요즘은 에스티로더랑 쓰는데 이 조합도 괜찮아용
물 먹으면 부피 엄청 커지는 스폰지 제형의 쿠션?
그래서 일반 퍼프들이랑 사용감이 좀 달랐어요
개인적으로 물먹여서 사용하면 피부에 쫩 붙고 광이 나요. 쫀득한 피부 표현 가능!!!
죽은 파데도 살린다더니.. 역시 화장은 장비빨...
많이들 말씀하셨듯이 몇번 빨면 갈라지는 게 보임..내구성은 일반 퍼프들에 비해 떨어지긴 해요
화장을 거의 주말에만 하긴하지만..저는 두번 정도 쓰면 퍼프 세척을 하기 때문에 점점 줄어드는 퍼프 수를 보며 아까워서 중요한 날만 쓰게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당..ㅎ
지금 쓰는 파데가 잘 안먹는다, 잘 뜬다 하시는 분들은 퍼프를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물론 기초도 중요)
퍼프계의 판도를 뒤집을 혁명의 등장입니다. 이 제품을 쓰기 전까진 퍼프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진 인간이었습니다. 이 퍼프를 사용해 본 후 도구의 필요성에 대해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진짜 땅땅하고 쫀득해서 밀도도 있고 밀착력도 장난아닙니다. 이전엔 베이스 제품을 바를 경우 밀착이 되지 않고 다 뜨는 편이어서 베이스를 탄탄하게 하고 발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퍼프를 사용하고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눈 밑 주름에 컨실러가 잘 끼는 편인데 이 퍼프로 팡팡 두드려주면 쭨쭨하게 밀착이 잘됩니다!! 세일할 때 왕창 쟁여야겠어요. 후후...
이거 진짜.. 써본 쿠션 퍼프 중에 제일 쫀득합니다!
탄력도 좋고 피부 위에도 밀착되게 잘 올라가고 ..
엄청 좋아서 이것만 따로 구매도 했네요
그런데 정작 아까워서 자주 못쓰는게 함정..ㅋㅋ
요런 질감 스펀지도 나오면 진짜 좋을거같아요 ㅠ
퍼프는 빨기도 너무 불편해서 ㅠㅠ
쿠션에 들어있던 퍼픈데 다른
파데 바를때 귀찮아서 이거로 펴발랐는데 이거 뭐지...?뭔데 이렇게 예쁘게 발리지...?싶었습니다. 사실 퍼프는 빨아서 안쓰는데 이건 너무 좋아서 빨아서 썼어요. 따로 팔길래 그것도 사려구요 완전 추천해요 지금까지 써본 포프 중 짱인것 같아요. 아 피부는 악건성인데 물먹여서 쓰면 피부표현 미쳤어여 다들 사세요
퍼프계의 미친놈 최종등판
커버스테이 쿠션 처음 샀을때
별 생각없이 한번 빨아서 썼는데 그때까지
오만 퍼프 다 써봤던 나에게 굉장히 충격적이었음.
아니 이런 미친놈같은 퍼프가 있다니? 하고 바로 인터넷켜서 10개 쟁임 ㅋㅋㅋㅋㅋ
매일 빨아서 썼을경우 한 2-3주 정도 쓰는것 같은데
진짜 졸라 좋아요. 비슷한 재질의 블록 스폰지도 좋은데
이 퍼프의 조밀함은 못 따라감. 이거 물로 빤다음 수건에 한번 살짝 짜고 쓰면 ㄹㅇ 피부 표현력 대박입니다.
완전 찰떡 윤광 만들어줘요. 요새는 인터넷에 낱개로 안파는거 같은데 한 10개 들이 이런걸로 팔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