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구매
흡수라는 말이 붙어있는 제품이라 흡수력은 준수하다!
자고 일어나도 팬티에 새지 않았음. 오버나이트용으로 괜찮다
그치만 흡수력은 좋은대신 빨아들이는 양이 큰건 아님!
양이 정말 많이 나오는 날에 흡수력을 믿고 늦게 갈아준다면 샐수있음
흡수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가 전에 쓰던 제품보다 (같은 바디피트 브랜드임) 촉감이 부드럽지는 않음
많이 민감하다면 쏘쏘일듯
그리고 다른 리뷰들에도 써있는데 몸을 움직일때 생리대 소리가 나긴함ㅋㅋ..그날이야를 알리고싶지 않다면 나이트 용으로 밤에만 쓰거나 집안에서 쓰기를 추천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생리대
흡수면에서나 축축하지 않다는 건 좋은데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저는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게 더 좋거든요,,
근데 비닐 같은 느낌에 무늬가 있어서.. 피가 묻으면 좀 징그러워요
부드럽지가 않고 까끌까끌하달까ㅠㅠ
화이트 샘인가 홀인가 어쩌구 쓰시는 분들은 잘 쓰실 듯..?
전 그거 고딩 때 한 달 써보고 비닐 느낌이 별로여서 좋은느낌 쓰거든용 ~~~ ,,
이건 뭐지.. 사용자를 고려한게 맞나?싶을 정도의 착용감
살다살다 걸을 때마다 나 엉덩이에 비닐 넣어놨어요 광고하는 생리대는 처음 보네요 빠삭빠삭빠삭빠삭
앉았다가 일어서면 엉덩이에 생리대가 붙어서
몰래몰래 떼줘야함
팬티 내리면 팬티만 내려가고
생리대는 엉덩이에 붙어있는 마법
지금도 엉덩이에 붙어있는거 뜯어서 찢어버리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이거밖에 없어서
흡수력은 인정
근데 진짜 그게 다임
흡수력을 위해 다른 모든걸 포기한건가
사실 양이 적은 나에겐 그닥 메리트있는 장점도 아님
사지마세요 그냥 사지마세요 사지마
사용하던 생리대가 다 떨어져서 급한대로 마트가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예전에 사용했었을땐 잘 사용했었는데 다시 사용하니깐 진짜 못 쓰겠어요.
생리대가 빳빳(?)하지 않아서 잘 접힌다고 해야되나..? 여튼 그래요.
또 착용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갈때보면 생리대가 화장솜 보풀 일어나듯이 그렇더라고요..
일단 불편해도 사고는 있는데 재구매는 안 할거같네요..
생리대가 이중으로 되어있는듯했어요.
혈을 흡수해도 살이랑 접촉을 안하는 그건 괜찮았어요
인터넷에서 2천원대로 팔아요
이게 화이트보다 흡수는 더잘되는데
화이트의 그 까슬한 따가운 느낌이 없어서
진짜 좋아요ㅋㅋ
좋은느낌은 면이라 피가 위에 좀 묻어있는데
이제품은 싸악 흡수되가지고 진짜 상쾌함..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근데 흡수는 잘 되는데 속옷에 잘 안붙어있어요ㅠ
자기들끼리 접히거나 그 날개부분이 접착이 안되서
혼자 덜렁거리거나.. 그래도 저렴하고 성능은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