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거 첨 나왔을때부터 잘 썼다. 피부가 하도 염병맞아서 자꾸 짓무르고 가렵고 난리라 엄마가 큰맘먹고 한봉지 사줬었는데(처음엔 많이 비쌌음 지금은 할인도 종종 하지만) 다른 순면느낌 커버라고 하는 거랑 또 다른 편함이 있었다... 지금은 아예 면생리대로 갈아타서 안쓰지만 비상용으로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는 건 이걸로 삼
정말 매해 마다 꾸준히 잘 쓰는 제품입니다. 그전에 다른 제품들 쓸 때 마다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일년 넘게 꾸준히 사서 쓴 제품이예요~ 단점이라하면 생리대 날개 부분 접착면에 종이를 떼서 써야 되는게 번거롭지만 무해하게 만들기 위해 그런 것 같아서 크게 번거롭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