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마트에서 처음 보고 사봄.. 외출시엔 체내형을 써서 쉬는 날 집에서 낮에만 잠깐씩 썼는데 사용 두달차부터 가려고 따갑움.. 최근 쉬는 날 낮에 이거 하고 있으니 진통제먹었음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아파서 뒹굴거림.. 다음날에 외출해야해서 아침부터 진통제먹고 체내형하고 나가서 날아다님;; 흡수는 잘되나 몸에는 안 좋은듯..
원래 위스퍼, 화이트 생리대는 살에 닿는 부분이 매끄러운데 그게 저는 살에 쓸리면서 아파서 못 쓰고 좋은느낌 같은 부드러운 것만 쓰는데 그것도 좀 쓸리더라구요ㅠㅜ 근데 이건 진짜 느낌이 가볍고 생리대 자체 힘이 빳빳하지 않아서 살에 쓸리지도 않아요! 너무 좋아서 크기별로 사서 사용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