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위스퍼안쓰는데 급하게 남동생이 사와주느라 썼어요
진짜 최악
흡수 보송보송 둘째치고
모두가 말하는 날개 부스럭거리는 소리 어쩔거임;-;
동네방네 나 소리나는 생리대찼다고 자랑하는것도아니고
그리고 이건 나만그런가 모르겠는데
특히나 냄새흡수가 전혀 안됌
땀이 차서 그런건지 위스퍼쓰면 유독 냄새에 예민해짐
와 진짜 작년?까지만 해도 이 계열썼었는데 우물안 개구리의 전형적 표본은 나였다....ㅋㅋㅋㅋㅋㅋ
릴리안과 좋은느낌 등등을 깨달은후 이것은 쓰뤡이
평가를하죠
일단 이건 비닐
비닐비닐~합니다
흡수가 느림 그래서 뭐랄까 피가 나오고 바로 흡수!라기보다 쫌 흐르는 감이 있었는듯
절대 쾌적하지 않고 착용시 매우 촉촉함(비꼬는거임)
여름에 습기쩖
하...
도대체 어떻게 쓴거지....
그나마 장점이라기에 뭐한거한가지는
날개가 크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최악의 생리대...
글픽 리뷰 안보고 엄마랑 가서 제일 싸고 엄마가 괜찮다길래 샀는데
빅엿을 안겨줬음...
길이도 짧아서 불안하고 간지 얼마 안됐는데 들러붙어!!!!
그래서 원래 다 그렁가 했더니 딴건 안들러붙어...
무튼 여러모로 진짜 개 별로...
싸게 판다고 막사면 절대 안될듯
그나저나 엄마가 잘못사온 화이트는 언제 다쓰지....
나는 위스퍼 싫어하는데 엄마가 계속 이거 사와서 짜증났었음 어쩔 수 없이 많이 써봐서 아는데 진짜 종이깔고 다니는 기분? 바스락거리고 가끔 쓸리면 따갑기까지함;; 안그래도 그날엔 예민한데 더 예민하게 만드는 생리대.. 그리고 포장 뜯을 때 한꺼번에 안떼지고 날개부분 또 떼야하는 거 은근 귀찮음 솔직히 말해서 너 그냥 다 별루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