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중요한 부위에 닿는 제품이라서 항상 신중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바디피트는 오랫동안 사용해온 제품이라서 거의 대부분 트러블은 없었어요. 볼록맞춤까진 느껴지지 않지만요. 어쨌든 피부에 닿는 면이 부드러우면서 쉽게 보풀이 일어나지 않아서 좋습니다. 또 흡수가 빠르고 잘 되는 편이라 후덥지근한 여름철에 사용할 때 거북하지 않습니다. 다만 속옷에 따라 다르지만 엉덩이 쪽으로 완전히 밀착되는 느낌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이 리뷰는 2019.07.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