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비닐에서는 향이 살짝나는데 막상 생리대에서는 안 느껴지는듯.
평소 중형은 25cm만 사용해서 우연히 이걸 사용하게 됐는데 24cm라 별기대도 없었는데 흡수도 잘 되어서 길이가 짧은건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았음.
패드에 적나라게 혈이 보이지 않고 안으로 스며들어서 그 점이 젤 좋았음.
평소 사용하던 거랑은 비교해서 길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하는 생리대.
화학적흡수체가 있는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그 중에선 가장 괜찮은편이에요. 얇은데도 흡수력이 좋고 피부에 닿는면이 자극이 없어요. 양많고 급할때 쉽게 구해 쓰기 괜찮고 특히 해외에서 터졌을 때 이거 사는게 가장 무난해요. 외국은 순면감촉같은게 없는편이라 이 정도면 괜찮아요. 이름달라도 똑같이 생겼어요.
두께가 얇아서 부피차지를 안 하고 생리대 한 티도 안 나서 좋았습니다. 양이 좀 많아도 흡수력이 좋아서 잘 썼었어요. 제품명이 피부애인 만큼 표면이 따갑거나 거칠지도 않아서 무난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평소에 쓰기엔 중형 크기도 적당했고요 가격도 부담되지 않는 선이라 이것만 왕창 사서 썼었는데 단점은 냄새가 좀 난다는 점이에요... 생리대 자체에서는 꽃향기가 나는데요 좀 착용하고 있다보면 그 향기는 별 소용이 없어집니다ㅎ...모든 생리대에 들어가는 흡수체에서 나는 냄새라고 들었는데 전엔 제 문제인줄 알았다가 요즘 집에만 있을 때 일자형 기저귀를 잠깐 써보니 확실히 생리대 문제인 걸 알겠더라고요 이 제품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모든 생리대 전부 다요... 그래서 지금 방법을 찾아다니는 중이에요 생리컵을 사긴 했지만 아직은 힘드네요ㅜ
(개인적으로 ㅎㅇㅌ는 약간 아린 느낌, 까지는 느낌? 으로 극 불호인 사람임... 아 우리 언니도 나랑 같음...)
이 제품 한동안 몽땅 사두고 썼었는데 정말 향, 흡수력, 착용감 등등 🔥쏘쏘🔥 했다는 평밖엔... 단지 ㅎㅇ트처럼 자극적인 느낌이 없어 괜찮았을 뿐... 재구매는 이후로 굳이 없었음
예전에 갑자기 터져서 편의점에서 1+1으로 팔길래 급하게 사서 씀 가격도 저렴하고 많이 들어있길래 고른거라 기대 1도 안하고 써봤다.
난 원래 뭘 쓰던 생리통이 심한편이라 진통제 복용해서 생리통엔 뭐가 더 좋고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사용감이 기대이상!
부드럽고 꽤 괜찮았음ㅎㅎ
중형치고 크기가 작다. 소형수준..
4~5일째때 이후로 정말 적게 나올 때 용도로 잘 쓰고있다.
틴케이스 증정 때 편의점에서 샀다.
특유의 인공 꽃향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개인적으론 향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쓰고있다.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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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용 후기 : 쓸리고 염증나고 진물나서 안쓴다. 별로 주고간다.
착용감은 솔직히 이게 갑이긴 해요 진짜 생리대 찬지도 몰라요
그런데!! 향이 너무 강해요 그래서 생리 냄새랑 이 향의 케미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거 같아요
그리고 독해요ㅜㅜㅜ 피부에 뭐가 젤 많이 난 제품이에요
착용감을 제일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거 쓰셔도 좋을 듯하지만 저처럼 피부가 연한 분들은 다른걸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