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피부애만 쓰고 있음. 안쓸림. 그래서 안불편함. 징짜 부드러움 그 자체. 그 전엔 좋은느낌만 썼는데 얘가 쓸리고 아프기 시작. 피부애는 그런거 없어서 평생 얘만 쓸 듯.
굳이 단점을 꼽자면 날개 부분? 그리고 부착 스티커가 가끔 속옷에 붙음. 끈끈이가 속옷에 남아있을 때가 있음.
일반 위스퍼보다 흡수력은 쪼금 떨어지는 것 같지만 위스퍼 특유의 까끌함이 없어서 좋다. 피부애라는 이름에 맞게 부드러워서 피부 자극도 덜 하고 막 갈았을 때는 면 팬티 입은 것 같은..느낌이 든다. 보들보들♡ 다만 처음에 이야기했듯이 쏘옥!! 흡수되는 느낌이 덜 해서 자주 갈아야 할 듯. 피부가 민감한지라 가격이 비싸도 난 이걸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