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미묘하네요.. 발암물질은 터졌는데 전 생리양이 줄지도 늘지도 않고 생리주기가 길어진건 맞지만 23일에서 26일된건 사실 전 짧아서 너무 힘들었기에 축제라도 열고싶은 기분이고 생리통은 릴리안 말고 비싼 브랜드 생리대 썼을 때도 심했고 그렇다고 발암물질 터진게 명예의 전당에 있는데 뭐라해야하지만 전 가성비 좋게 쓰고 있기에 뭐라 할 수도 없고 복잡미묘합니다.. 싼가격 +5점,발암물질-5점 해서 중간 평가하고 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 제가 처음에 생리 시작할 때엔 부모님이 신경써주신다고 천연 생리대쓰다가 아무래도 가격이 좀 부담되서 릴리안으로 갈아탔는데 생리주기도 확 줄고 생리양도 완전 줄었었어욬ㄱㅋ 그땐 마냥 '우왕 나 생리 짧게하나봐! 기분좋당!'이러고 있었는데 그게 안좋은건지도 모르고 계속 썼네요..
저는 몸에 이상이 생기는걸 직접 경험해봐서 그런지 진짜 극혐 제품이에요. 여성 필수품에 발암물질이 나왔다니 돈에 눈이 먼건지ㅋㅋ 환불해주기는 하는데 절대로 원가로 안해줍니다 발암물질 들어가있으니 절대 사지마세요
++릴리안 발암물질 들어가있다는 기사뜨고 좋은느낌 쟁였는데 그것도 발암물질.. 근데 좋은느낌은 차라리 흡수력이 릴리안보다 훨씬 좋아요ㅋㅋㅋ 릴리안은 흡수력도 안좋고 발암물질을 빼고 생각해도 면도 별로.. 주변 지인분들중 민감하신 분은 기사뜨기 전부터 릴리안 정말 별로라 갈아타셨다고 하셨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