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순수한면 맞춤커버를 쓰다가 소셜에서 얘가 더 싸길래 구매함. 근데 결론적으론 맞춤커버가 더 좋음 면 느낌도 그렇고 흡수도그렇고 어차피 둘이 비슷하게 순해서 고민하는 사람있으면 맞춤커버추천함 왜 그게 더 낮은 순위인지 이해가안감 어쨌든 건강한면도 좋은느낌이런거 보단 나은듯함 나쁘지않아서 굿굿
나의 생리대 춘추전국 시대에 통일 시켜 버린 나의 생리대 피부가 예민하고 느낌을 매우 중요시하는 매우매우 예민한 사람인데 다른 그 어떤 오가닉코튼 생리대보다 더 순하고 부드러움 길이도 길어서 나는 양이 조금 덜 나오는 3일째에는 소형을 사용한다 아 진짜 이거 너무 좋음 엄마도 다른거 사겠다고 하지만 내가 극구 설득해서 엄마도 이거로 정착 마트에서 세일할 때 엄마가 한박스 사가지고 올정도롴ㅋㅋㅋㅋㅋ 단점이 있다면 가격....? 근데 세일할때 사서 쓸만함!! 적극 추천합니다!!
릴리안 한번 써보고 난 뒤로 릴리안만 써요 ! 생리대를 사정상 시간이 없어서 오래하고 있거나하면 간지럽거나 생식기에 닿는 부분이 까지고 일어나는 생리대들이 대부분인 반면 릴리안은 오래 차고 있어도 전혀 간지럽지않고 면도 부드러워서 너무 좋아요 그만큼 흡수력도 좋구요 제 주변 사람들한테도 다 얘만 추천해요 아쉬운점은 대형사이즈가 없는게 저같이 양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아쉽지만 그런 단점을 보안 해줄만큼 훨씬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전 너무 만족해요
엄마가 피부에 민감한게 없어 가장 저렴한 위스퍼나 화이트를 처음부터 사용했었어요. 엄청 가렵고 끝나갈 때 쯤이면 짓무르고 아프기까지 했죠.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따갑고 아플꺼라 생각하고 계속 참다 한날은 다리 사이가 다 짓물러있는걸 엄마가 발견하고는 왜 참았냐며 이걸 사왔어요. 그런데 전혀 안간지럽고 따갑지도 않더라구요!
다른거보다 빧빧? 한 느낌때문에 살에 들러붙지도 않고 통풍도 잘되고 통통녀분들 허벅지에 계속 쓸려도 보풀 안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