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는 오버나이트 첫 출시한 곳으로 알고 있어요. 초창기에 써보고 더 저렴한 다른 브랜드 쓰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사봤는데.... 착용감이 당황스럽네요.
촉감이나 허리는 문제 없고요. 문제는 엉덩이 면적이에요. 엉덩이를 절반만 가려줘서 익숙하지 않고 불안한 느낌이 들어요. 생리혈이 묻을 공간은 가려주니까 피가 샐 일은 없지만요. 생리대의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착용감이 취향이 아니라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쿠팡에서 사면 개당 가격 748원으로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평상시에 면생리대를 착용하는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조금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요. 대신 면생리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이 안정감! 무조건! 침대에 누우면 이 생리대를 써야해요. 대신 평상시에는 면생리대를 쓰고요! 오버나이트인만큼 밤에만! 쓰는게 좋아요. 바지 입으면 티가 나서
옛날에는 무조건 위생팬티에 면생리대 착용했는데 꼭 위생팬티 너머로 샜거든요. 근데! 지금은 ㄴㄴㄴ 절대적으로 안 새요. 애초에 잠을 위생팬티로 안 자니까 위생팬티에 거의 안 묻는 느낌이네요. 좋아요!
팬티가 엉덩이를 다 가리지는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이정도면 솔직히 다 가려주는 것 같아서 흠...
결론적으로 많이 사서 쓰실 분들, 좋은지 모르겠어서 한번 사시는 분들께 추천!
솔직히 예상은 했지만 제품의 입은 본인의 모습에 충격먹고 현타와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성인용 귀저기라는 느낌을 지울순 없었지만 촉감도 부드러워서 일반 팬티보다 착용감이 매우 우수했고, 첫날은 항상 어딘가 세서 번져있는데 이제품은 정말 안그랬습니다. 걸어다닐때 사타구니에 불편하거나 없이 사용감면에서는 정말 좋았습니다. 바지를 넉넉하게 엉덩이에 핏되는 제품만 안입는다면 외출시에도 착용할수있습니다. 실제로 입고 강의들으러갔는데 전혀 티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뒷수습과정이 불편하고 속옷없이 입는 제품이라 교체주기가 애매합니다. 외출시 비추하는게 아마 여분의 생리대를 들고다녀도 속옷일체형이라 교체하기 어려워서의 이유가 정말 크다고도 생각합니다. 또한, 할인행사 혹은 원플원에 구매하지않으면 가격대가 있는편이라 생리대라는 특성상 자주교체할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아쉬운건 맞습니다.
타브랜드에 비해 디자인은 예쁜편(제품 겉면에 그림이라던지..?)이었으나
내가 엉덩이가 큰편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엉덩이가 완전히 감싸지지 않아서 불안불안한 느낌ㅠㅠㅜ
1~3일차에는 팬티형이 편해서 종일 팬티형으로 입고 갈아주고 하는데 흡수력도 좀 떨어지는듯함
딱히 보드랍거나 하지도 않아서 재구매 의사없음..
일단 샐 걱정이 덜한게 좋아요 또, 양이 많은 날에 입기 좋고요.
양이 많아질 때 혹은 둘째날에 입는데 오래 앉았다 일어나서 왈칵 쏟아져도 혹여나 샐까봐 걱정 안해도 좋아요. 다리 꼬고 앉거나 그래도 옆으로 밀릴 걱정 안해도 좋은게 제일 큰 장점 같아요.
단점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기저귀 형식이다보니 화장실을 가거나 갈아입을 때 조금 불편하고 민망하다는 점? 그리고 입으면 엉덩이가 빵실해져서 옷을 바지 안으로 넣어입기 조금 핏도 안예쁘고 민망해요!
그리고 조금 빨리 습해져서 양이 많을 때 찝찝하고 제때제때 안갈아입으면 짓물려져서 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내내 사용하기보다는 양이 많은 둘째날 같은 때에 갈아끼거나 잠을 잘 때 오버나이트만으로도 불안하다 하면 그 때 입는거 추천드려요
첫째날, 둘째날은 양이 많아서 밤에 늘 차렷 자세로 자도 불안하고, 이불에 새서 빨래할 때마다 빡치고, 속옷 갈아입을 때마나 안그래도 빡치는 날 참 화가 났었지만... 이거 기저귀 같고 그래도 신세계였어요.. 제게 쫌 꽉 끼는 거 같기도 했지만 일단 뒹굴거리고 자도! 옆으로 자도! 엎드려 있어도! 깔끔하고 걱정없는 아침을 맞이하며 감격했습니다.. 수건 깔아 놓고 배아파도 차렷 자세로 자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보다 편안한 착용감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아주 만족합니다.
양이 많아서ㅠㅠ 이거 알고 너무 햄보캐써요.. 밤에 입고 자면 걱정 ㄴㄴ!! 대신 잘 보면 앞뒤가 있어요. 가려지는게 좀더 많이 위까지 올라온게 뒤니까 잘 보고 착용하셔야 해용. 반대로 착용하면 이불에 대참사 납니다... 주의... 대신 잘 착용하면 진짜 1도 안새요 개꿀딱👏👏
화이트, 좋은느낌, 시크릿데이 써봤는데요~
착용감: 화이트<<<<<좋은느낌<<시크릿데이
엉덩이 면적: 화이트<<<<<좋은<시크릿
냄새 잡아주는거: 화이트<시크릿<<<좋은
흡수력이나 샘방지 면에서는.. 입는 타입이라 대체로 다 좋았구요.
앞뒤는 좋은느낌이 가장 뚜렷하고 디자인은 화이트가 제일 구리고 불편함.......
이거 디자인 누가 했나요.. 일자형 기저귀에 치키팬티 붙여놓은 것도 아니고 엉덩이도 제대로 못덮어주고 밴드는 뻣뻣하고. 너무너무 불편했어요. 거기다가 배를 누르는 느낌이 너무 불쾌하고 힘들더라구요. 가뜩이나 배아프고 짜증나는데 배를 꾹꾹 누름..^^ 다른 브랜드는 안그런데 화이트만 그래요.
누가 산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싶구요.. 디자인탓에 착용감이 불편해서 그나마 편하게 입으려면 M(85-90), L(90-95)라고 생각해요.
우연히 알게되어서 사서 써보았는데.. 신생아가 된 기분ㅋㅋㅋ
일단 진짜 양많은날에 잘때 사용하기 안새고 편하고 좋아요 근데 제가 힙이 좀 있는편인데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분들도 그럴지 모르겟으나 약간 티팬..ㅌ..ㅣ를 입은거같아요....기분이(?)..썩 유쾌하지않고 약간 아무래도 입는형태라그런지 답답한감은 좀 있다는점. 가격이 쎈편이라는점.
그거빼곤 새지않고 좋아요
샘플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서 입는 오버나이트가 어떤 가 했더니 진짜 입는 거였고... 이만한 나이에 다시 기저귀사용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하나 뜯고 한참 웃었어요...ㅋㅋ
아 근데 저는 이게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착용하고 생리대와 닿는 모든 피부가 답답했어요...땀차거나 한 뒤에 자기전에 사용하면 더 짜증나고 바지 벗고 입고 하는게 너무 불편해서 기존에 쓰던 오버나이트로 돌아갔습니다....
앞뒤도 헷갈려서 이리저리 방향 바꿔서 입어봤는데 어떻게 입어도 불편했어요.
그냥오버나이트는 좋은느낌쓰는반면 입어쓰는오버나이트는 꼭 화이트꺼 씁니다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좋은느낌팬티형보다 더 잘흡수하는느낌이고 팬티형이 딱잡아주어서 좋아여
전 7일내내 양이 계속 무진장많아서 술마셔야되거나 그럴때 이거 입고나간적많은데 그럴때도 갈아입을땐항상
바지벗고 입고 해야되서 요곤 좀 불펴뉴ㅠ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똥꼬에 껴요!!!!
안쪽으로 접혀버리면서 엉덩이에 껴버려서 진짜찝찝해뉴ㅠㅠㅠ 그치만 이점빼고는 제 #최애탬 이라서 다시쓰게된다해도 무조건 얘로 써요
정말 이거 다 팬티생리대눈 다 같은 줄알고 이걸 한꺼번에 많이삼. 원래 소피인가를 입어보고 너무 편해서 샀는데. 아건 엉덩이가리지얺고 뭔 스모팬티입은것처럼 딱 거기만 기저귀댄거. --; 너무불편하고 ..엉덩이쪽에 팬티처럼 왜 안만들었지 정말 이해가안감. 이렇게 불편하게만들다니. 입어보면 뭔 얘긴지알게됨. 처움으로 이 입는생리대를 접한분들은 그냥생리댜보다 훨 편하긴하니 완전좋다할지모르지만. 다른 입는생리대에 비해 완전 불편한 스모팬티임.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입는거 뺏어입는기분ㅋㅋㅋㅋㅋㅋ 뒷처리할때도 애기느낌이 많이나요! 하지만 잘못해서 손에 묻을...지도;;;
양이 너무 많을때는 가끔 이불에 새서 정말 고민 많았었는데 입는거로하니까 확실히 안새고 집에서도 편하고ㅠㅠ 혁명이에요!
낮에도 입어봤는데, 낮에는 뭔가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이게 잘 때 사용하는 용도인 것 같아서 그///부분이 좀 패드가 덜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옆으로 삐져나오는? 그런게 있어서 낮에는 조금 비추에요!
잘때 오버나이트로는 이거사시면됩니당😤😤
출산후 오로분비때문에 입는 팬티 쏘피껄로 쓰다가 생리하면서 다시 구매할려고 하다 코스트코에서 화이트꺼도 있길래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뭔가 불편...분명 뒤라고 적힌가 확인하고 입었것만 뭔가 앞뒤 반대로 입은것 같은 느낌...샐것 같은 느낌ㅜ 그리고 옆선은 너무 잘 찢어지는듯; 입을려고 올렸는데 반 찢어짐...헐ㅜㅜ 디자인도 별로고 정말 위생팬티같은 느낌ㅜㅜ다쓰면 다시 쏘피로 돌아갈래요
안샘. 엉덩이골로 피 새고 이불버릴까봐 잠 뒤척였던 지난날들 안녕임.
근데 뭔가 들뜸? 헐거운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으로 약간 불안함=내 몸에 딱달라붙는게 아니라 사이에 공간이 생긴단 말임
그치만 사타구니 라인으로 꽉 잡아줘서 그 라인 밖으로 새진 않음
이거입고 팬티 절대 못입어여 ㅋㅋㅋ
밖에 나갈때 이거 차고 나가는 사람은 노팬티임 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어른용 기저귀...
이거만 입고 본인 뒷태보면 진짜 웃기고 숭해서 뒤집어질거임 ㅋㅋㅋㅋㅋ 엉덩이 아랫부분 다 노출되있음ㅋㅋ엉덩이를 넓게 잡아주진 않고 아주아주 넓은 두꺼운 T팬티같은...
나 이거 일본 아저씨들이 행사할때 입은거 본거같애..
이거슨 마치 라잌 스모 선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잘때는 짱임
가격만 좀 내려줘어어ㅓ어..
좋은 느낌 입는 오버나이트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이게 최고라고생각했는데 진짜 이건 말도 안되게 불편한거였음..진짜 이건 엉덩이를 다 감싸는게 아니라 꼭 갑옷 팬티입은것처럼 직사각형에 정사각형 하나 붙여놔서 꼭 밑에 엉덩이 조금씩 튀어나오고 그랬는데 와 한번 반신반의로 화이트말고 좋은느낌 한번 써보세요ㅜㅜㅜㅡㅜ
확실히 뒤로는 샐 걱정이 없어졌지만 은근 옆으로 잘새는것같아요. 날개가 없어서 옆으로 새면 바로 옷베림 ㄷㄷ
그리고 엉덩이부분의 천쪼가리가 앞쪽보단 커야되는데 똑같은 크기라서 엉덩이를 다 덮지못해서 착용감이 조금 불편해요. 가끔 엉덩이골 사이에 끼이려고 할때도 있네요 ㅠㅠ
그래도 이만한 대체품이 없어서 굿굿줍니다
슈퍼오버나이트로도 커버가능하지만 뭔가 뒹굴면서 자고 싶어서 구매함. 일반 오버나이트 하면 40센치 긴 것도 똑바로 자야할 것 같아사 시체처럼 자느라 자고 일어나면 찌뿌둥했는데 이거 입고 침대 위에서 헤엄치며 잤음. 새지않음. 당연함;; 샐 틈이 없음;;;;; 한여름엔 좀 덥고 답답할거같음. 날 선선해지면 다시 써야겠음. 보온도 될 듯ㅋ 개꿀 ㅋ
되게 편함ㅎㅎ 아침에는 이걸 입고 바지를 입으면 답답하다고해야하나? 전 그랬어요 그대신 저녁에 이걸 입고자면 진짜 안새고 제가 삼일째까지는 영이 진짜 많은데 이게 애기 귀저기처럼 앞뒤로 흡수할수 있게되있어서 앞으로 누워있든 몸부림을 치던 절대안새고 허리라인쪽에 쫀쫀한 밴드가 있어서 고정이 잘되요 그리고 면 자체도 따갑지도 않고 흡수가 잘되서 정말 좋았음!
첫날이나 여행을 가는 등 자주 화장실을 가기 어려운 때에 요긴하다고 들어서 바로 마트에 가서 구입해서 그 날에 착용한 결과ㅠㅠ 맞는 사이즈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팬티보다는 살짝 불편한 느낌을 받았어요ㅠㅠ 당연한 걸 수도 있지만 엉덩이 부분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엉덩이 쪽의 디자인이 조금 더 보완되면 좋겠지만 저만 그런 걸 수도 있겠죠ㅠㅠ 다른 회사에서 나온 제품도 있던데 비슷하겠지만 그것도 써보고 리뷰해봐야겠어요ㅠㅠ 그러려면 사놓은 화이트꺼부터 다 써야겠네요ㅠㅠ그래도 확실히 생리 첫날이나 밤에 오버나이트했을 때보다 새는 것은 걱정 없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기능은 확실히 하는 것 같아요 굿굿-
진짜 너무 너무 진짜 너무 좋은데 짱짱이 아닌이유는
엉덩이 부분이 상당히 거슬림 보통 여자팬티는
엉덩이 다 잡아주는 라운드형식인데 이건 딱 직각으로
엉덩이를 다 못잡아서 좀 불편함
진심 일도 안새고 잠꼬대가 심해도 아무렇지않게
잘수있고 너무좋은데 엉덩이 부분만 좀 라운드형식으로
개선되면 더 좋을듯ㅠ
일본에서 팬티형 생리대 괜찮대서 몇번 사서 입어본 뒤로 너무 편하고 좋아서 몇통씩 사오곤 했는데 한국에서 비슷한 제품이 나오다니. 마트에서 처음 발견하고 기쁨의 환호를 질렀음. 근데 왠지 좀더 불편하다. 엉덩이와 배와 이 팬티가 뭔가 안맞는 느낌. 허리부분을 한번 접어서 입어봐도 어색하고 엉덩이 아래 부분도 네모난 것이 뭔가 불편 어색.
베끼려면 제대로 베끼란 말이닷!!
대체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양많은 날 밤에 이걸로 연명하지만 다른 데서 팬티생리대 만들면 바로 갈아탈 것임.
나의 인생 오버나이트ㅎㅎ
처음에는 기저귀같아서 좀 꺼려졌었는데ㅎㅎ
이재는 이거 아니면 밤에 신경 쓰여서 못 자요ㅎㅎ
왜 이제서야 나왔는지><
조금 비싸지만 넘나 좋은것ㅎㅎ
M인데도 엉덩이 큰 나도 입을 수 있어서 맘에 들어요!!
그 코튼? 재질이여서 땀도 안 차고 밤새 부드러워요.
피부가 예민해서 비닐처럼 되 있는거는 바로 트러블 나는데ㅎ 이거 굳굳bb
꼭!! 한번 써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