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염색중독&무조건홈케어 주의라
헤어미스트는 이것저것(어차피 샵제품이나 겁나게 비싼 전문가용이 아니면 그놈이 그놈인지라...)방황하며 쓰던 나를 정착하게 한 녀석..
워낙에 고데기똥손이라 고데기를 하지 않긴 하지만 드라이를 하는것 자체로도 내 얇은 머리카락은 크나큰 상처를 입었는데..
위에 쓴것처럼 전문가용 쓸 것 아니면 이게 짱인듯..
그전에 사재기해뒀던 다른 헤어미스트는 이미 지인들 나눠주고..
이건 벌써 공병이 4개째...
물론 리치한 오일&라이트한 오일들과 함께 사용하곤 있지만 헤어미스트만 써야한다!
헤어미스트 추천해달라!하면 무조건 토니앤가이입니다.
(아..그리고 미용쪽 일 하셨던 지인분께서도 인정하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