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벤더레몬마카롱컬러를 구매해서 썼는데
저는 20호 피부라서 그런지 좀 발색이 안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약간 강한 색 블러셔랑 섞어서 쓰면 딱 좋을 것 같네요
크기도 가격대비 크고 뭐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귀여운 퍼프가 특징이에요
아 뚜껑 열고 닫기가 어려워서 좀 아쉽네요
그 발색하고 뚜껑 외에는 다 괜찮아요 그래도 딱 제가 좋아하는 색감
퍼프가 들어있는데 사용감이 뽀송하고 가볍게 두들겨
주면 노란빛의 얼굴색을 커버가 잘되며 화사하고 생기있게
만들어 주어요.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색상들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발색도
잘되고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고 지속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보기에는 작아 보이는데 용량도 많아서 오랫동안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았구요. 아숴웠던 점은 뚜껑이 좀더
튼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블러셔를 사용할 때마다 느끼는
점은 어려보이게 해주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절대로 단종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진심 20년 된 제품
저 중학생때부터 썼던 템인데
일단 학생들 노린 탬이라 그런가
색 매우 진한 편+팡팡이 툴은 귀여움만 담당하는 느낌
팡팡이가 뭉칠 수 있으니 툴은 브러쉬 추천
그래도 물들듯 연출할만한 진한컬러 골라서
다른 툴 써서 맑게 올리면 나쁘지 않음
블러셔 귀신이라 다양한 도전의식 있슨
품질 낫밷임 추억에 적어봄
라벤더 레몬 마카롱 리뷰입니다!
쿨한 연보라 색감을 생각하고 샀는데 보라 섞인 핑크 느낌..? 라이트한 색은 아니었습니다.. 좀 어둡게 발색되는 발색력이 너무 아쉬운 제품이에요ㅠㅠ 10번 정도는 발라야 겨우 티 나는 정도? 브러쉬로 바르는게 퍼프로 발랐을 때보단 색이 더 잘 올라오긴 해요.
가성비 최고 블러셔입니다! 저의 첫 블러셔도 쿠키 블러셔였어요. 저렴한데다 색상도 다양해서 자신에게 맞는 색을 시도해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몇가지 써봤는데 그중에 피치바닐라크림이랑 라벤더레몬마카롱 추천해요. 은은한 복숭아색이라 원래 자기 혈색처럼 생기있어보이고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색상이었습니다. 또 라벤더레몬마카롱은 피부의 노란기를 잡아줘서 안색이 환해보였습니다!
음…딱 옛날 블러셔 느낌이라
제형이 많이 발전한 지금에는
추천하기에는 꽤나 애매한 라인이예요.
컬러들은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예쁜 컬러들로 뽑힌 것 같긴 한데
제형이…다소 옛스럽습니다.
그리고 가루날림이 꽤 심해서
전반적으로 요즘 사용하면
최근 출시된 블러셔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아요 :(
사용한 제품: 살구피치무스
우선 색상이 !!! 너무 예뻐서 만족하는 제품!!!
퍼프도 내장되어 있어서 따로 브러시나 퍼프 안 가지고 다녀도 돼서 너무 좋아요. 그냥 퍼프로 한두번 찍기만 해도 발색이 잘 돼서 굳
미니미해서 휴대하기도 넘 좋아서 진짜 추천합니다⭐️ 수정하기에도 너무 좋아요ㅠㅠㅠ 아쉬운 점은 중간 위험도 성분이 있다는 거 ,,
일단 패키지가 넘 귀여워서 장난감 같은 느낌도 들어요 저는 웜인지 쿨인지 잘 모르는데(웜 추정) 피치 슈 웨하스 색상 써요 이 색은 웜쿨 모두 잘 어울릴 거 같아요 가격도 착하고 적당히 생기 있어 보이게 해줘서 조아요! 뺨에 너무 많이 올리면 엄마가 술 마셨냐고 물어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