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촛불 브러쉬는 블랜딩이 목적이기 때문에 모질이 뻣뻣하고
딴딴할 수밖에 없는 걸 알지만 그동안 써온 것들은 너무 따가웠어요.
그래서 피카소라고 뭐가 다르겠어 했는데... 신세계.
이건 정말 따갑지 않았어요.
힘 주면 따끔하겠지만 정말 여타 총알 브러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녜요.
사이즈가 작다보니 삼각존,언더라인,쌍커풀 라인 블랜딩에 아주 적합해요.
베이스 섀도우를 벗기지 않아서 짱짱!
목적이 확실한 브러쉬다보니 응용을 더 하긴 어렵겠지만
있으면 좋을 템이에요.
총알 브러쉬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섀도우에 투자하는 편이라면 777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