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로 되돌아간 느낌의 폼…😭
이것은…. 내가 중학교때 더페이스샵,미샤,토니모리,이니스프리가 막 여기저기서 들어서면서 그때의 상점 문앞에서 쭈루룩 팔던 그시절 느낌이다.
아…어린친구들은 올리브영이 세상에 나오기 전의 이야기니 모를수도 있겠다.
그땐 꾸덕이의 제형에 세정력에 집중되어 있고
피부보호 이런 광고는 1도 없던 그 시절 ㅋㅋㅋ…
아휴! 어쨌든 재구매 절대없는 폼입니다.
향기가 ㅜㅜ 미쳤….. 이게 뭔가요? 누가 이 향 조합을 하셨는지…반성하세유..
엄마가 도대체 저건 뭐냐고 향도 이상한것이 느낌도 이상하다면서..ㅋㅋㅋ
일주일만 쓰다가 바꾸자고 하고 있네여..
발씻을 용도로 쓰면 될것 같아요. 뽀독뽀독용으로
싸이닉 화장품은 전체적으로 민감피부인 저에겐 다 강한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