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맑은 발색의 립스틱이에요 되게 얇게 발리는 편이라 틴트처럼 그라데이션 하기에도 좋고 발색도 선명해서 풀립으로 발라도 예뻐요 가장 좋은점은 촉촉하다는건데 유분이 많지는 않고 발랐을때 입술에 녹아들면서 예쁘게 발려요 착색은 립스틱답게 심하지 않구요 조금 잘 지워지는 편이라 식사할때는 자주 덧발라주시거나 해야할듯 향은 청포도향(?) 달달하고 상큼한 향이 나는데 사람에 따라 진한 화장품향에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3.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