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사용중인데 제 돈주고는 혹은 선물로도 받을 생각 없는 제품입니다.
유분기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제품 같지만 굉장히 건조해져서 모발이 상하는듯한 느낌을 받아요.
가루타입이라 생각보다 오래사용가능할것 같고 뚜껑도 옆으로 돌리면 작은 구멍 있어서 사용하기는 편리합니다.
향도 멘톨향에 가까운 시원한 향 풍기는데 음 저라면 그냥 머리 다시 감을것 같지만 정말 급박한일 겪을때는 유용할것 같아요.
샴푸하고 드라이한 후 두피에 뿌려주고 나오면 헤어 볼륨이 오래감.
유분때문에 떡지는 걸 방지해줌.
이미 기름져서 머리가 착 달라붙은 상태여도 두피에 흡수시켜주면 한결 개선됨.
퇴근 후 약속있을 때 필수로 뿌려줌.
특히 장소가 고깃집이라면 반드시.
회사랑 집에 한 통씩 두고 씀.
스프레이 타입이 아니라 기내에서도 휴대가능. 출장갈때 꼭 들고감.